전직 간호사가 말하는 가짜 응급환자와 진짜 응급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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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ㅗᅟᅠ짱킹갓존재ᅟᅠㅗ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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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봉님의 댓글
- 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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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걸려서 방광 막혔을때 진짜 저랬음.응급실가서 무슨 동의서? 뭐지? 하여간 뭐 종이 하나 주고 이름 적으라는데내 이름 3글자 적는것도 안되서 손만 부들부들 떨다가 못적음
날마다잠자님의 댓글
- 날마다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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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성하면서 괜찮아요 까지 기억나는데 어느순간 침대위에 있더라 볼펜들고 기절했다내
날마다잠자님의 댓글
- 날마다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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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피크닉살구맛을살려내라님의 댓글
- 피크닉살구맛을살려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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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진짜 심할때 말도 못함 그냥 배 움켜쥐고 바닥에서 끄어어어억 소리 내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못함
하푸우님의 댓글
- 하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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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vs UFC
호박인절미님의 댓글
- 호박인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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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나온 예제는 아니고 간질환자 두번 봤었는데한번은 고딩때 잘 모르는 딴 반 애가 갑자기 복도에서 통나무마냥 쓰러진거 봤었음한번은 교회 다닐때였는데 거기 다니던 어떤 아저씨가 말도 못하고 쓰러지던거 봤었음진짜 아프면 자기도 모르게 그러는건 맞긴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