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목 자른 김유신에 대한 고려시대 문신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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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Ckdlxld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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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 김유신이 천관녀라는 기생의 집에 자주 들리다가 엄마에게 혼난 뒤 안가기로 정했는데

 

취해 잠든사이 말이 기생집 앞으로 향하자 말의 목을 베어버렸다는 유명한 일화

 

 

 

 

고려시대 문신 이공승(1099~ 1183)이 이 이야기에 평가한게 지금까지 장흥군 천관사에 남아있는데

 

천관사의 이름에 대한 유래를 말하면서

 

'말이 똑똑해서 자주가는 길 외운건데 뭐가 문제라고 말을 죽여버리냐' 라고 평가함

 

 

옛날사람들도 다 같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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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싱하형왔다님의 댓글

  • 13 싱하형왔다
  • 작성일
은근슬쩍 기생집 가려다가 남들한테 걸려서 "이건 말 탓이다" 라고 말 목친거 아녀??

OpelKARL님의 댓글

  • 24 OpelKARL
  • 작성일
자율주행차가 자주가는 목적지로 '배송' 해드렸더니 차 부숴버림.ㅋㅋㅋㅋ

꼴리는대로살자님의 댓글

  • 58 꼴리는대로살자
  • 작성일
ssr도 가차없이 갈아버리는!!!

부르기어려운닉네임님의 댓글

  • 23 부르기어려운닉네임
  • 작성일
고대원시FSD 규제 ㅠㅠ

산업핵폐기물님의 댓글

  • 13 산업핵폐기물
  • 작성일
네비대루 갔는데 전손내버림 ㅠㅠ

미미상님의 댓글

  • 17 미미상
  • 작성일
FSD 달린 페라리를 자가전손처리

땅봉뺑쫌올닭님의 댓글

  • 10 땅봉뺑쫌올닭
  • 작성일
졸렬신

메리제인님의 댓글

  • 16 메리제인
  • 작성일
저게 진짜든 후에 만들어진 이야기든 저 기록을 남긴 의도가 중요한거지

버거엠페러님의 댓글

  • 28 버거엠페러
  • 작성일
김유신 선생님 개드립 끄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