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목 자른 김유신에 대한 고려시대 문신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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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 김유신이 천관녀라는 기생의 집에 자주 들리다가 엄마에게 혼난 뒤 안가기로 정했는데
취해 잠든사이 말이 기생집 앞으로 향하자 말의 목을 베어버렸다는 유명한 일화
고려시대 문신 이공승(1099~ 1183)이 이 이야기에 평가한게 지금까지 장흥군 천관사에 남아있는데
천관사의 이름에 대한 유래를 말하면서
'말이 똑똑해서 자주가는 길 외운건데 뭐가 문제라고 말을 죽여버리냐' 라고 평가함
옛날사람들도 다 같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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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싱하형왔다님의 댓글
- 싱하형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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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기생집 가려다가 남들한테 걸려서 "이건 말 탓이다" 라고 말 목친거 아녀??
OpelKARL님의 댓글
- OpelK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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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가 자주가는 목적지로 '배송' 해드렸더니 차 부숴버림.ㅋㅋㅋㅋ
꼴리는대로살자님의 댓글
- 꼴리는대로살자
- 작성일
ssr도 가차없이 갈아버리는!!!
부르기어려운닉네임님의 댓글
- 부르기어려운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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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원시FSD 규제 ㅠㅠ
산업핵폐기물님의 댓글
- 산업핵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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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대루 갔는데 전손내버림 ㅠㅠ
미미상님의 댓글
- 미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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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 달린 페라리를 자가전손처리
땅봉뺑쫌올닭님의 댓글
- 땅봉뺑쫌올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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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신
메리제인님의 댓글
- 메리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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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진짜든 후에 만들어진 이야기든 저 기록을 남긴 의도가 중요한거지
버거엠페러님의 댓글
- 버거엠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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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 선생님 개드립 끄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