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존나 못했던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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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찌미추리삼겹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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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
1. 지 스승이던 이색을 바다에 집어넣어 죽이자고 제안했다가 태조도 이건 좀... 하고 빠꾸 먹음
2. 명에서 표전문에 대해 트집을 잡아서 정도전을 보내라고 압박한 사건이 있었음
당시 정도전을 마음에 들지 않아 했던 대간들이 찬동하여 진짜 명나라로 가야할 수도 있었던 상황.
이 때 권근이 자청하여 정도전 대신 명나라로 감, 이후 권근이 관련하여 성과를 거두고 돌아오자
권근이 홍무제랑 내통해서 돈 받아쳐먹는 씨발놈이라고 모함하는 무리수를 저지름
당연히 태조 선에서 컷 당하고 민심만 잃음
3. 태조가 '굳이 크게 벌하지 말라'고 지시했던 이숭인
본인과 동문이자, 오랜 친구인데다 존경받는 유학자였음에도 불구하고
곤장 100대를 엉덩이가 아닌 등에 때리라고 지시하여 매타작으로 잔인하게 때려죽임
주변에 민심 잃을 짓만 골라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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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부오러사무국장님의 댓글
- 마법부오러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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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실록에 따르면 태조는 이숭인에게 죽지 않을 만큼만 장형을 가하라 하였으나 정도전과 남은이 몰래 황거정과 짜고 실행한 것으로 나온다ㅡ나무위키ㅡ
혼문님의 댓글
- 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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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쓰레기네
험피님의 댓글
- 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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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보면 왕 입장에선 존나 편한 도구 아니었을까잘 써먹다가 가치 떨어지면 허허 중신들이 이래 말하는데 하고 팽하면 되잖어
Haigha님의 댓글
- Hai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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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정도전이랑 같이 이방원 반대편에 서있던 남은도왕자의 난 때 "정도전은 죽을만 해서 죽은거고 난 안 죽을듯?" 이랬던거 보면그 시대의 호감고닉이긴 했지ㅋㅋㅋ
썅남자님의 댓글
- 썅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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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고로만화같이 생겼네
고전적자유주의자님의 댓글
- 고전적자유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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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ㄸ
파랑1님의 댓글
- 파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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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쓰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