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기 무섭다는 아들 둘 엄마.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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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이새끼웃는데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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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님의 댓글
- 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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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창먹을때 우리집에서 소를 키우지 난 못키우겠다고 했었는데
도롱도롱도로로롱님의 댓글
- 도롱도롱도로로롱
- 작성일
어머니는 위대하다
므겡므겡님의 댓글
- 므겡므겡
- 작성일
난 중딩때 내가 도시락 싸 다녔능데.난 좋아하는 반찬만 넣어서 좋고 엄마는 잠 더 자서 좋고 서로 윈윈했음. 용돈 받으면 모아놨다 하교길에 정육점 들려서 돼지 목살 사다 구워 먹기도 했지
미세민지님의 댓글
- 미세민지
- 작성일
아들특. 집안일 시키면 좋아함. 아들들은 집애 뭔가 도움이 되고 칭찬 받을 일 시키는 걸 좋아하는듯
PeterI님의 댓글
- PeterI
- 작성일
그래두 안 먹는 것보다는 잘 먹는 게 낫지 엄마가 요리 잘하니까 그것도 가능ㅋㅋㅋ
이에로사이다님의 댓글
- 이에로사이다
- 작성일
ㄹㅇ ㅋㅋ 엄마가 해준거 안먹는다는 말 들으면 이제 저게 감사한 거임 ㅋㅋㅋ
자지보지섹스님의 댓글
- 자지보지섹스
- 작성일
중1때 초당 6학년 동생이랑 돼지갈비 좀 비싼집가서 40만원치 푸파 한거 생각나네 ㅋㅋ
스피키네르지마세요님의 댓글
- 스피키네르지마세요
- 작성일
진짜 중고딩 남자애들 오지게 많이먹긴하더라 ㅋㅋ
nesy님의 댓글
- nesy
- 작성일
중고딩은 답이 없어 ㅋㅋ
homage님의 댓글
- homage
- 작성일
근데 또 안 먹으면 그것대로 고충임ㅋㅋ
Fatalite님의 댓글
- Fatalite
- 작성일
ㅋㅋㅋ진짜 저정도면 반찬하는걸 가르쳐야할듯...
익사한넙치님의 댓글
- 익사한넙치
- 작성일
고딩땐 급식 두번 받아 먹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많이 못 먹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