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기 무섭다는 아들 둘 엄마.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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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형님이새끼웃는데요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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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게을님의 댓글

  • 13 게을
  • 작성일
나도 한창먹을때 우리집에서 소를 키우지 난 못키우겠다고 했었는데

도롱도롱도로로롱님의 댓글

  • 60 도롱도롱도로로롱
  • 작성일
어머니는 위대하다

므겡므겡님의 댓글

  • 13 므겡므겡
  • 작성일
난 중딩때 내가 도시락 싸 다녔능데.난 좋아하는 반찬만 넣어서 좋고 엄마는 잠 더 자서 좋고 서로 윈윈했음. 용돈 받으면 모아놨다 하교길에 정육점 들려서 돼지 목살 사다 구워 먹기도 했지

미세민지님의 댓글

  • 19 미세민지
  • 작성일
아들특. 집안일 시키면 좋아함. 아들들은 집애 뭔가 도움이 되고 칭찬 받을 일 시키는 걸 좋아하는듯

PeterI님의 댓글

  • 29 PeterI
  • 작성일
그래두 안 먹는 것보다는 잘 먹는 게 낫지 엄마가 요리 잘하니까 그것도 가능ㅋㅋㅋ

이에로사이다님의 댓글

  • 13 이에로사이다
  • 작성일
ㄹㅇ ㅋㅋ 엄마가 해준거 안먹는다는 말 들으면 이제 저게 감사한 거임 ㅋㅋㅋ

자지보지섹스님의 댓글

  • 25 자지보지섹스
  • 작성일
중1때 초당 6학년 동생이랑 돼지갈비 좀 비싼집가서 40만원치 푸파 한거 생각나네 ㅋㅋ

스피키네르지마세요님의 댓글

  • 29 스피키네르지마세요
  • 작성일
진짜 중고딩 남자애들 오지게 많이먹긴하더라 ㅋㅋ

nesy님의 댓글

  • 10 nesy
  • 작성일
중고딩은 답이 없어 ㅋㅋ

homage님의 댓글

  • 25 homage
  • 작성일
근데 또 안 먹으면 그것대로 고충임ㅋㅋ

Fatalite님의 댓글

  • 14 Fatalite
  • 작성일
ㅋㅋㅋ진짜 저정도면 반찬하는걸 가르쳐야할듯...

익사한넙치님의 댓글

  • 21 익사한넙치
  • 작성일
고딩땐 급식 두번 받아 먹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많이 못 먹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