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관을 잘 만나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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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대구특례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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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우석곤주님의 댓글

  • 44 우석곤주
  • 작성일
저때 전시 즉결처분은 없었다전초에 친일파 새끼들이 하도 쏴죽여대서

안흥찐빵님의 댓글

  • 23 안흥찐빵
  • 작성일
전쟁초기 분대장 이상급에게 즉결처분권부여->육훈 179호로 무분별한 즉결처분을 막으려함->육훈 191호로 즉결처분권 폐지>육훈 194호에 의해서 곧바로 부활->이 당시엔 중대장급 이상에게만 부여라서 저땐 있었음

안흥찐빵님의 댓글

  • 23 안흥찐빵
  • 작성일
육본 훈령 제12호를 통해 “명령 없이 전장 이탈할 시의 즉결처분권을 분대장급 이상에게 1950년 7월26일 0시부터 부여한다”고 하달했다.(중략)그러나 장교들의 즉결처분 속출로 부작용이 커지면서 육군본부에서는 육훈 제179호를 내려 무분별한 즉결처분을 막으려 했다. 하지만 훈령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고, 결국 육훈 제191호를 하달해 즉결처분권을 1951년 7월 10일부로 폐지했다.안타깝게도 20일도 채 안돼 7월 24일 육군본부는 휴전선 인근 방어선의 군기확립을 목적으로 즉결처분권을 부활시켰다. 다만 부활한 즉결처분권은 중대장급 이상 지휘관의 허가 없이는 처형이 불가능하도록 했다. 결국 즉결처분권은 휴전이 된 직후에야 사라졌다.https://v.daum.net/v/4asPFbbYTT?utm

혼돈이있으리라님의 댓글

  • 20 혼돈이있으리라
  • 작성일
고지전이 6.25때 가장 참혹했다던데남쪽에서 올라오면 북한군 싹죽이고 북한에서 또 밀고 내려오면 남한군 싹 죽고 반복이었다함

꼴리는대로살자님의 댓글

  • 58 꼴리는대로살자
  • 작성일
부하놈들은 병신인가?계속 싸우고 싶어서 신임 중대장에게 총 겨누는거?

안흥찐빵님의 댓글

  • 23 안흥찐빵
  • 작성일
둘이 친구사이인데북한군이랑 내통하고 있는 인원이 있다는첩보를 듣고 본부에서 파견온 상황이었음둘다 계급은 중위이전에도 같은 부대에서 상관이 죽은 사례도 있었음

개드립은처음입니다님의 댓글

  • 24 개드립은처음입니다
  • 작성일
자꾸 프래깅당하니까 방첩대에서 온 애임

클래시로얄님의 댓글

  • 50 클래시로얄
  • 작성일
애록고지가 자주 주인 바뀌는 곳인데 저상황에서 목숨 걸고 사수해봣자 의미가 잇나 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