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좆같은 블랙코미디였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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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112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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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드 달.
마틸다, 찰리와 촤컬릿 공장 등이 대표작인 작가.
생전 쓴 글 중에는 블랙코미디 계통의 글을 자주 썼다.
유언조차도 블랙 코미디 그 자체였는데.
로얄드 달은 안락사 직전 자신의 유언으로
"난 전혀 두렵지 않아. 너희가 그리울거라고."
이런 멋드러진 말을 남기려 했으나.
변호사인지 간호사인 모르핀을 잘못 주사하는 바람에
"아, 씨발."
이라는 저렴한 유언과 함께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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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ㅇㅇㄱㄱ님의 댓글
- ㅇㅇㄱㄱ
- 작성일
무슨 수면마취 썰도 아니고 약 때문에 유언이 아 씨발인거는ㅋㅋㅋㅋ
비눗방울님의 댓글
- 비눗방울
- 작성일
아 씨발은 둘째치고 원래 하려던 유언은 어캐 알려진걸까어디서 유명한 사람이 죽기전에 병실에서 뭔가 그럴듯한 유언을 근처 간호사한테 말하고 죽었는데 하필 그사람이 외국인이라 말을 이해를못해서 유언이 사실상 사장됐다는 건 들어본듯
Aaa1123님의 댓글
- Aaa1123
- 작성일
그럴듯한 유언을 남기고 주사를 맞음 - 고대로 갈 줄 알았는데 주사가 너무 아파서 씨발을 외쳐버림 - 그 직후 죽어서 씨발이 유언이 됐음.
비눗방울님의 댓글
- 비눗방울
- 작성일
아 막타가 그게된거구나 ㅋㅋㅋ
아맞다우산님의 댓글
- 아맞다우산
- 작성일
오 뻑~
년째 MS단 졸개님의 댓글
- 년째 MS단 졸개
- 작성일
심지어 이 글에서 로"얄"드 달이라고 이름을 틀리는 것마저 블랙코미디 스럽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