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현대에 태어난게 다행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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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rhdan1ft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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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항히스타민제님의 댓글

  • 16 항히스타민제
  • 작성일
지금도 외과수술 도구들 보면 살벌함저때보다 고도화되긴 했지만 근본적으로 같음 ㅋㅋ

개봉개봉님의 댓글

  • 14 개봉개봉
  • 작성일
한 100년 뒤에 사람들도 지금 수술보면 비슷한 심정일까?

곧휴가철이다님의 댓글

  • 69 곧휴가철이다
  • 작성일
걍 죽을게 ㅜㅜ 제발

닉네임a님의 댓글

  • 11 닉네임a
  • 작성일
테이블데스!

애옹쓰님의 댓글

  • 20 애옹쓰
  • 작성일
이런 과정들이있었기 때문에 의학이 발전했다 .. 감사링..

헬다이버님의 댓글

  • 25 헬다이버
  • 작성일
그냥...죽을게요와..저걸 어캐 참아

렙용사님의 댓글

  • 51 렙용사
  • 작성일
사실 현대도 보존치료가 목적이 아니면 근본적으로 물리적으로 제거한다는 결은 같잖아다만 사람몸을 투과해서 정확히 질병의 근원지를 파악할 수 있고 의료기구가 축소화되고 마취가 비약적으로 발전해서 그렇지 ㅋㅋ질병의 근원지를 정확히 파악 못함 = 일단 째고 살펴 봅시다의료기구가 무지하게 큼 = 심리적 공포마취없음 = 이하생략대장간에서 이빨 뺏다는거 보면 잡다한 기구로 빼는건 예나 지금이나 같은듯 물론 정교함과 투박함은 이백광년 떨어진 거지만

마키마의반죽교실님의 댓글

  • 53 마키마의반죽교실
  • 작성일
중간에 총이라도 개발돼서 다행이지

잘모르고아는척잘함님의 댓글

  • 20 잘모르고아는척잘함
  • 작성일
그냥 죽고 말란다....

싼디스크님의 댓글

  • 50 싼디스크
  • 작성일
옛날 사람들은 사는게 참 빡셌네

없어그런거님의 댓글

  • 10 없어그런거
  • 작성일
마취를 안하고 어케 버티지? 말이되나????? 몸을 어디다 묻어버리고 머리통을 고정했나? 어케한거지 상상도 안된다 ㄷㄷㄷㄷㄷㄷ

항히스타민제님의 댓글

  • 16 항히스타민제
  • 작성일
술이나 아편 진탕 먹이고수술대에 결박하고 조수들이 붙잡음그리고 저 시절엔 수술 빨리 끝내는 의사가 명의였음팔다리 절단수술 하는데 3분컷이랬나

XiJinPink님의 댓글

  • 17 XiJinPink
  • 작성일
그냥 수술 안받고 죽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