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소 게이밍, 브라질 에스포르치스 다 소르치와 신규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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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게이밍 콘텐츠 개발사 핵소 게이밍(Hacksaw Gaming)이 브라질의 급성장 중인 게이밍 운영사 에스포르치스 다 소르치(Esportes da Sorte)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브라질 내 고품질 게이밍 경험을 확대하고, 라틴아메리카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2018년 설립된 에스포르치스 다 소르치는 올해 초 브라질 재무부 산하 SPA/MF로부터 임시 운영 라이선스가 정식 허가로 전환되며 전국적 브랜드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 제휴를 통해 자사 이용자들은 핵소 게이밍의 대표 인기작인 ‘RIP City’, ‘Stormforged’, ‘Wanted Dead or a Wild’, ‘Duel at Dawn’ 등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에스포르치스 다 소르치의 최고사업책임자 후고 바운가르트너(Hugo Baungartner)는 “핵소 게이밍과의 협력은 우리에게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그들의 대담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는 업계 최고 수준이며, 자사 이용자들이 혁신적인 게임 경험을 열광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핵소 게이밍 운영 CEO 마르쿠스 코르데스(Marcus Cordes)는 “브라질 시장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 에스포르치스 다 소르치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들의 빠른 성장세와 품질 중심의 운영 철학은 핵소게이밍의 글로벌 비전과 완벽히 부합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양사의 협력을 통해 브라질 게이머들은 보다 다양하고 몰입감 있는 i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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