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지아, 라탐윈과 협력해 중남미 시장 진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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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온라인 게임 콘텐츠 공급업체 플레이지아(Playzia)가 중남미 지역 대표 온라인 게이밍 운영사이자 기술 제공업체인 라탐윈(Latamwin)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단계에 돌입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플레이지아의 콘텐츠는 게임스 글로벌(Games Global)을 통해 라탐윈 플랫폼에 통합되며, 특히 탄탄한 이용자 기반을 보유한 칠레를 비롯한 중남미 주요 규제 시장에서 서비스된다.
이번 협약으로 라탐윈 이용자들은 ‘테일 오브 더 레드 드래곤(Tale of the Red Dragon)’, ‘빌리어네어 바이슨(Billionaire Bison)’, ‘크레이지 칠리 파티(Crazy Chilli Party)’, ‘볼케이닉 코인(Volcanic Coins)’ 등 50여 종의 최신 인기작을 포함한 플레이지아의 다양한 게임 포트폴리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플레이지아의 상업 담당 책임자 조 카에타노(Joe Caetano)는 “중남미, 특히 칠레는 플레이지아에게 핵심 성장 시장”이라며 “라탐윈과의 협력은 고품질 엔터테인먼트와 현지 맞춤형 경험을 중시하는 지역에 당사의 대표작을 선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라탐윈의 높은 신뢰도, 규제 준수 전문성, 플레이어 중심 비전은 중남미 시장에서 우리의 이상적인 파트너”라고 덧붙였다.
라탐윈 측은 “플레이지아의 창의적이고 높은 완성도의 게임을 플랫폼에 추가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 협력으로 플레이어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의 다양성과 재미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규제가 명확히 정립된 중남미 온라인 게임 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이며, 현지화된 슬롯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플레이지아는 라탐윈과 같은 신뢰받는 운영사를 통해 현지 규제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몰입도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시장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앞으로 플레이지아는 중남미 시장 맞춤형 신규 콘텐츠와 혁신적 메커니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규제 시장 내 선도적인 콘텐츠 공급업체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슬롯, 크래시, 인스턴트 게임은 물론, 메가웨이즈(Megaways™) 기반의 다양한 기능성 타이틀과 브랜드 협업작을 통해 플레이어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큐빅웨이즈(Cubicways™)’ 메커니즘과 모듈형 게이미피케이션 기능, 그리고 잭팟 시스템을 탑재한 신작 출시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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