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프린트 게이밍, 핀란드 국영 복권사 베이카우스와 협력 통해 유럽 시장 입지 강화

작성자 정보

  • admin 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315553901 0eb7f8e5 600x315

 


블루프린트 게이밍(Blueprint Gaming)이 핀란드 국영 복권사 베이카우스(Veikkaus)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유럽 내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협약으로 핀란드 전역의 베이카우스 이용자들은 ‘릭 앤 모티: 스트라이크 백(Rick and Morty: Strike Back)’, ‘더 플린트스톤즈(The Flintstones)’, ‘테드 애프터파티(ted Afterparty)’ 등 블루프린트의 인기 브랜드 게임과 함께, ‘킹콩(King Kong)’과 ‘피싱 프렌지(Fishin’ Frenzy)’ 시리즈 등 전 포트폴리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블루프린트 게이밍은 이번 계약을 통해 전 세계 주요 성장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회사는 독창적인 콘텐츠를 새로운 이용자층에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블루프린트 게이밍의 주요 계정 이사인 새뮤얼 해그블롬(Samuel Haggblom)은 “유럽에서 가장 신뢰받는 국영 운영사 중 하나인 베이카우스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당사의 유럽 내 존재감을 크게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핀란드는 블루프린트에 있어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며, 이번 협력을 통해 사랑받는 프랜차이즈부터 최신 혁신작까지 당사의 시장 선도 포트폴리오를 새로운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1,200명 이상의 i게이밍 전문가로 구성된 베이카우스는 복권, 카지노, 스포츠 베팅 등 핀란드 내 모든 도박 콘텐츠를 운영하며 ‘책임 있는 게임 운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