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바이킹스, 넷게이밍과 파트너십 확대…뉴저지·미시간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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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기반 i게이밍 인프라 기업 인터넷 바이킹스(Internet Vikings)가 넷게이밍(NetGaming)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미국 뉴저지주와 미시간주에서 신규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은 2024년 온타리오 시장 진출 성공 이후 진행되는 단계적 확장으로, 인터넷 바이킹스의 첨단 호스팅 인프라와 주(州)별 라이선스 역량을 활용해 넷게이밍의 독자적 게임 기술과 엔진을 북미 주요 시장에 공급한다.
넷게이밍 CEO Pallavi Deshmukh는 “인터넷 바이킹스의 기술력과 맞춤형 접근 방식은 우리가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는 데 이상적인 파트너”라며 “그들은 비즈니스 니즈를 정확히 이해하고, 플레이어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신뢰성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넷게이밍은 기술 역량, 서비스 품질, 그리고 유연한 대응력을 기반으로 인터넷 바이킹스를 파트너로 선정했다. 인터넷 바이킹스 창립자 겸 CEO Rickard Vikström은 “넷게이밍이 우리의 인프라뿐만 아니라 팀의 문화와 가치에 공감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며 “우리는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유연한 접근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으로 인터넷 바이킹스는 북미 3대 주요 시장(온타리오·뉴저지·미시간)에서 넷게이밍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회사는 각 주의 규제 환경에 맞춘 인프라와 안정적인 데이터 센터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넷게이밍의 지속 가능한 시장 확장과 현지화 전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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