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슨, 살사 테크놀로지와 협력해 브라질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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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게이밍 공급업체 플레이슨(Playson)이 살사 테크놀로지(Salsa Technology)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의 게임을 ‘살사 게이터(Salsa Gator)’ 통합 플랫폼에 탑재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플레이슨은 브라질을 비롯한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포트폴리오에는 ‘코인 스트라이크 2(Coin Strike 2)’, ‘다이아몬즈 파워(Diamonds Power)’, ‘에너지 코인(Energy Coins)’ 등 홀드 앤 윈(Hold and Win) 시리즈가 포함된다. 플레이슨 라틴아메리카 총괄 크리스티안 지토(Cristhian Zito)는 “브라질 시장에서 올 초 진출 이후 현지 플레이어들의 긍정적 반응을 확인했다”며 “살사 게이터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현지 취향에 맞춘 게임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질 당국 SPA로부터 올해 2월 사업 승인을 획득한 플레이슨은 이미 현지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반면, 살사 테크놀로지는 현재 110여 개 공급업체로부터 1만9천 개 이상의 게임을 제공하며, 다수의 오퍼레이터에게 집약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살사 테크놀로지 CCO 일리아네 누네스(Eliane Nunes)는 “플레이슨은 창의성과 기술, 일관성을 바탕으로 뛰어난 게임을 제공하는 업체”라며 “살사 게이터에 추가된 것은 다양한 시장에서 상업적 매력을 지닌 콘텐츠를 제공하려는 우리의 약속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플레이슨은 올해 초 브래그 허브(Bragg Hub)를 통한 KTO와의 협력도 체결해, 해당 오퍼레이터에 자사 타이틀을 공급한 바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브라질 규제 시장 내에서의 확고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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