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튜브, 베트리버스 통해 델라웨어 온라인 카지노 시장 진출
작성자 정보
- 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78 조회
- 목록
본문
노보마틱(Novomatic)의 디지털 부문 자회사 그린튜브(Greentube)가 미국 델라웨어주에 진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진출은 러시 스트리트 인터액티브(Rush Street Interactive, RSI)의 온라인 카지노 플랫폼 ‘베트리버스(BetRivers)’와의 독점 콘텐츠 파트너십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번 계약으로 그린튜브는 델라웨어에서 자사 게임을 처음으로 제공하게 되었으며, 베트리버스는 해당 주에서 그린튜브 콘텐츠의 단독 유통권을 확보했다. 초기 출시작에는 ‘Piggy Prizes Wand of Riches 2’, ‘Silver Lux Triple Bonus Gems’ 등의 신규 타이틀과 함께, 노보마틱 인기 슬롯 ‘Thunder Cash Dolphin’s Pearl’ 등의 연계 게임이 포함된다.
그린튜브와 RSI의 협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양사는 앞서 뉴저지와 캐나다 온타리오에서도 성공적인 콘텐츠 통합을 이룬 바 있다. 양사는 향후 펜실베이니아 진출 계획도 확정하며 파트너십 확대를 예고했다.
그린튜브의 세일즈 및 주요 계정 매니저 파트릭 이그라스(Patryk Igras)는 “델라웨어 내 다양한 카지노 파트너들과 함께 RSI와의 협력을 확장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RSI의 CEO 리차드 슈워츠(Richard Schwartz)는 “그린튜브의 입증된 게임 포트폴리오가 델라웨어 이용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그린튜브는 지난 4월 남아프리카의 수퍼배츠(Supabets)와의 계약을 통해 ‘Book of Ra’, ‘Sizzling Hot deluxe’ 등 대표 타이틀을 선보이며 아프리카 시장에도 진출했다. 그린튜브는 자사 플랫폼 ‘Mynt’ 기반 콘텐츠와 현지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규제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