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플레이, 그랜드 카지노 루체른 ‘마이카지노’ 통해 스위스 시장 첫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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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Gaming 콘텐츠 및 플랫폼 참여 도구 제공업체 루비플레이(RubyPlay)가 그랜드 카지노 루체른(Grand Casino Luzern)이 운영하는 온라인 카지노 마이카지노(mycasino)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스위스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고 밝혔다.
루비플레이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마이카지노는 루비플레이의 주요 게임을 자사 플랫폼에 도입한다. 공급 타이틀에는 ‘다이아몬드 익스플로전 7s SE(Diamond Explosion 7s SE)’, ‘북 오브 리치스 디럭스 챕터 2(Book of Riches Deluxe Chapter 2)’, ‘이모탈 웨이즈 클레오파트라(Immortal Ways Cleopatra)’, ‘고 하이 판다(Go High Panda)’, ‘엘리펀트 스탬피드 SE(Elephant Stampede SE)’ 등이 포함된다.
또한 루비플레이의 파트너 스튜디오인 코알라 게임즈(Koala Games)의 타이틀도 향후 파트너십 확대 단계에서 추가될 예정이다.
디마 라이더만(Dima Reiderman) 루비플레이 최고사업책임자는 “스위스 진출은 유럽의 주요 규제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단계”라며 “현지 사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 잡아 게임과 참여 도구,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그랜드 카지노 루체른의 마이카지노와의 파트너십은 스위스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하기 위한 견고한 기반을 제공한다”며 “향후 현지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게임을 선보이면서 협력 관계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볼프강 블림(Wolfgang Bliem) 그랜드 카지노 루체른 최고경영자는 “기존 콘텐츠에 새로운 요소를 더하면서 장기적으로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었다”며 “루비플레이의 초기 게임 라인업과 폭넓은 파트너 스튜디오 생태계가 이러한 요구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카지노는 2019년 서비스를 시작한 그랜드 카지노 루체른의 온라인 카지노 브랜드로, 프리미엄 게임 콘텐츠와 혁신을 중심으로 스위스 시장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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