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로직(Stakelogic), 브라질 규제 시장 진출…현지 운영사에 슬롯 콘텐츠 공급
작성자 정보
- 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76 조회
- 목록
본문
스테이크로직(Stakelogic)이 브라질 상금·베팅사무국의 라이선스를 보유한 현지 운영사에 슬롯 콘텐츠를 공급하며 브라질 규제 iGaming 시장에 진출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브라질에서 제공되는 스테이크로직의 모든 콘텐츠는 현지 기술 기준에 따른 인증을 완료했으며, 회사는 라이선스를 보유한 운영사를 대상으로 게임을 공급할 예정이다.
스테이크로직은 프리미엄 슬롯 게임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일부 슬롯에는 'Super Wheel' 사이드 베팅과 'Spin to Win Jackpot'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기능은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보너스 휠과 잭팟 요소를 슬롯 게임에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스테이크로직은 이번 진출이 유럽과 북미에 이어 규제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각 국가의 규제와 기술 기준에 맞춰 콘텐츠 인증을 취득하고 라이선스 사업자에게 게임을 공급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닐 탄티(Neil Tanti) 스테이크로직 영업·고객관계 총괄은 "브라질은 업계 전체가 주목해 온 시장"이라며 "이용자 규모뿐 아니라 명확한 규제 체계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다른 시장에서 성공한 제품을 그대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브라질 이용자에게 적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현지화가 중요하며, 게임을 사회적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이용자들에게 라이브 카지노 콘텐츠 역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브라질은 2025년 초 연방정부의 관리·감독을 받는 온라인 베팅 및 게임 규제 시장을 공식 출범했다. 시장은 상금·베팅사무국이 감독하고 있으며, 2억명이 넘는 인구와 높은 모바일 이용률 등을 바탕으로 최근 개방된 글로벌 규제 시장 가운데 주요 시장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