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슨, 베트나시오날과 협력…브라질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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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공급사 플레이슨(Playson)이 브라질 운영사 베트나시오날(Betnacional)과 협력하며 중남미 시장 확장을 이어간다.
이번 협업을 통해 플레이슨의 주요 게임 일부가 베트나시오날 플랫폼에 제공된다. 포함된 게임은 ‘4 Pots Riches’, ‘Diamonds Power’(Hold and Win 기능 적용), ‘Sugar Teddy x1000’ 등으로, 규제 시장에서 검증된 성과와 몰입도 높은 게임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슨의 크리스티안 지토(Cristhian Zito) 중남미 총괄은 “베트나시오날은 이용자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현지 대표 브랜드”라며 “이번 출시를 통해 자사 콘텐츠가 현지 이용자들에게 높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업은 중남미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라고 설명했다.
베트나시오날의 프레데리코 쿠냐(Frederico Cunha) 커머셜 총괄은 “플레이슨 게임은 높은 품질과 안정적인 성과로 잘 알려져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이용자에게 더욱 향상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레이슨은 브라질에서 운영사 파트너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현지 이용자 성향에 맞춘 모바일 최적화 콘텐츠 수요 증가에 대응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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