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저스, ‘시저스 레이스북’ 웨스트버지니아·와이오밍 출시

작성자 정보

  • admin 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142408149 78dba224 600x300


시저스 엔터테인먼트가 패리뮤추얼 방식 경마 베팅 플랫폼 ‘시저스 레이스북(Caesars Racebook)’을 웨스트버지니아와 와이오밍에 출시하며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이번 확장은 2025년 4월 켄터키와 콜로라도 출시 이후 첫 추가 진출로, 시저스 레이스북은 현재 뉴욕, 메릴랜드, 일리노이, 버지니아, 오하이오 등을 포함해 미국 내 총 10개 주에서 운영된다.


시저스 레이스북은 2022년 시저스 엔터테인먼트가 뉴욕 레이싱 협회 및 해당 기관의 온라인 베팅 플랫폼과 협력해 개발된 서비스다. 이용자는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시저스 스포츠북) 내 인터페이스를 통해 경마 베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경마 베팅 시장과 관련해 팬듀얼은 2027년 말까지 ‘팬듀얼 TV’ 운영을 단계적으로 종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100명 이상의 인력이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팬듀얼의 에이미 하우(Amy Howe) 최고경영자와 앤드루 무어(Andrew Moore) 레이싱 부문 총괄은 "선형 TV 네트워크 운영에 필요한 투자 비용이 장기 전략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팬듀얼 TV는 2022년 TVG(Television Games Network) 리브랜딩을 통해 출범했으나, 2026년 6월까지 약 60%의 인력이 감축될 예정이다. 다만 킨랜드(Keeneland)와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 중계는 유지된다.


한편 팬듀얼 레이싱과 TVG 베팅 계정은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유지되며, 온라인 베팅 플랫폼을 통한 경마 중계 제공도 지속된다.


또한 장기 전략과 관련해 예측시장 등 신규 영역 확대 가능성이 언급됐지만, 현재 기존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카지노 뉴스 편집부 [email protected]

 

Copyright © 카지노 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