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슨, 발리 인트라롯과 협업 통해 영국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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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공급사 플레이슨(Playson)이 글로벌 iGaming 및 복권 기업 발리 인트라롯(Bally’s Intralot)과의 협업을 통해 영국 시장 내 입지를 확대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플레이슨의 주요 게임은 발리 인트라롯이 운영하는 영국 내 6개 브랜드에 출시됐다. 대상 브랜드는 잭팟조이(Jackpotjoy), 버진 게임즈(Virgin Games), 모노폴리 카지노(Monopoly Casino), 레인보우 리치스 카지노(Rainbow Riches Casino), 발리 벳(Bally Bet), 더블 버블 빙고(Double Bubble Bingo)로, 이를 통해 영국 전역 수백만 이용자에게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번 출시에는 릴랙스 게이밍(Relax Gaming)의 애그리게이션 플랫폼을 통한 통합이 활용됐으며, ‘4 Pots Riches: Hold and Win’, ‘4 Supercharged Clovers: Hold and Win’, ‘Diamonds Power XXL: Hold and Win’ 등 플레이슨의 주요 포트폴리오 게임이 포함됐다. 해당 게임들은 몰입도 높은 게임 구조와 시각적 완성도, 이용자 유지 및 확보 성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계약은 플레이슨의 영국 시장 확장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되며, 규제가 엄격한 주요 시장에서 대규모로 데이터 기반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는 신뢰 가능한 공급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플레이슨의 코너 제너(Conor Jenner) 세일즈 매니저는 “발리 인트라롯의 영국 내 6개 브랜드 전체에 콘텐츠를 출시한 것은 중요한 성과이며, 자사 포트폴리오의 경쟁력과 일관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영국은 핵심 전략 시장이며, 이번 협업을 통해 대규모 이용자층에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발리 인트라롯의 리처드 해리스(Richard Harris) B2C 최고상업책임자는 “플레이슨은 규제 시장에서 일관된 성과를 내는 고품질 콘텐츠로 강한 평판을 구축해왔다”며 “이번 통합을 통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검증된 게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플레이슨과의 협력을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다양한 시장에서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사는 이번 협업을 기반으로 스페인, 그리스, 온타리오 등 추가 규제 시장으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카지노 뉴스 편집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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