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 1255만L 허가' 창고 불…255명, 9시간 사투 끝 방어선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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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새벽 경기 평택시 청북읍 대형 위험물 저장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는 그렇게 더 큰 재난으로 번지는 길목에서 멈췄다. 최초 발화동과 인접 창고 등 2개 동은 불길에 휩싸였지만, 주변 5개 동과 물류·산업시설은 지켜냈다. 위험물 다량이 밀집한 현장에서 소방이 끝까지 방어선을 유지한 결과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0817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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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만주의schd님의 댓글
- 만주의sc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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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 엄청 고생했네 더 크게 안 터져서 다행이다
NTR님의 댓글
- NTR
- 작성일
이거때문에 새벽 4시 30분쯤 재난문자로 알려준거네
유기분자합성특론님의 댓글
- 유기분자합성특론
- 작성일
위험물 저장소라는 장소가 만들어진 취지가 이런거였군불 안 번져서 다행이다
NAYO님의 댓글
- NAYO
- 작성일
와 대단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