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낙태수술 전 '심장소리 듣기' 의무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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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기억이이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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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1440?sid=104
강간당해 생긴 아기, 너무 약해서 나오면 죽을 아기를
낙태수술할때 꼭 심장박동 소리를 산모에게 들려주고
정말 할거냐고 묻는 법안이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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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KKz님의 댓글
- KKz
- 작성일
강간당해서 임신한 경우에도저걸 적용한다고?난 이해 못하겠다..
구굴님의 댓글
- 구굴
- 작성일
태아도 생명이라고 낙태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강간범의 죄를 아이에게 물을 수 있겠냐고 하더라고
KKz님의 댓글
- KKz
- 작성일
미친놈들이네그럼 강간당해서 임신한 여자의 인권은?아이 볼때마다 강간범 생각나서 미쳐버릴 지경일텐데그걸 본인이 키워야함그리고 아이도 나중에 자기가 강간범의 아이란 걸 깨달으면존나 멘붕올거같은데
구굴님의 댓글
- 구굴
- 작성일
일단 낳으면 입양을 보내든지 하면 되니까 죽이지만 말라는 이야기고 키우라고까지는 안 하더라고.
KKz님의 댓글
- KKz
- 작성일
낳으라고 하는거 자체가 문제지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니까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견디며열 달 버티는건데강간범의 아이를 시발 열달 품고 출산하란게 말이되나
구굴님의 댓글
- 구굴
- 작성일
나도 너무 가혹한 처사라고 생각해. 낙태 반대론자들 주장이 그렇다는 이야기.
멧금돼지님의 댓글
- 멧금돼지
- 작성일
오히려 합법이라는 이야기 아님? 못한다고 화내는 부분은 아닌 것 같은데."강간의 경우 낙태 합법으로 할 수 있다. 단 심장소리를 듣고나서" 잖아왜 들어야하냐 라고 화내야하는 부분 같음
KKz님의 댓글
- KKz
- 작성일
그러니까 심장소리를 왜 듣게 하는 거겠음낙태를 맘 먹었어도 일단 심장소리 듣고 죄책감 가지고왠만하면 출산하라는 의도가 뻔히 보이잖아
멧금돼지님의 댓글
- 멧금돼지
- 작성일
근대 그 영역으로 가면 사실 여자의 선택인거잖아.그래도 싫으면 낙태하겠지 합법인거고.. 여자는 죄가 없으니 합법인거잖아. 아이는 유죄니까 죽는거고?출산을 하라는 그런 의도인 법안이지만 의도 자체가 사악한가?그건 아닌 것 같은데. 옳은 선택을 하라에 가깝다고 생각함.
에어컨쟁이님의 댓글
- 에어컨쟁이
- 작성일
강간범 애새끼를 맨정신으로 키울수있겠나...
뀱밥님의 댓글
- 뀱밥
- 작성일
애는 죄가없다지만 강간당해서 애낳는 여자는 뭔죄냐그럴거면 애는 국가가 책임지고 출산한 여성한테 보상금이라도 많이 주던지돈으로 위로라도 되게
그냥그님의 댓글
- 그냥그
- 작성일
그냥 낙태도 아니고 강간 당해 생긴 태아 심장을 왜 들어야해
숨겨진오징어님의 댓글
- 숨겨진오징어
- 작성일
모든 생명은 같은 가치를 가지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