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우리 할아버지는 소록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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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팽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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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는 이렇게 환자 학살이라든가 강제낙태라든가 환자들을 향한 병원측의 폭력이 난무했던 곳이다
정확한 근무사항은 까봐야 알겠지만 이분도 마냥 좋은 일만 했다곤 못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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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에쿠어스님의 댓글
- 에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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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수녀님들은 착한분인줄 알고 있음
뚜뚜쭈님의 댓글
- 뚜뚜쭈
- 작성일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가 소록도에 도착한 1962년이고 일제강점기에는 원생이 강제 공사 동원이나 신사 참배 강요를 한 원장을 사살할 만큼 수용 원생들에 대한 학대가 빈번하던 곳이었음해방 직후에도 병원 운영권을 두고 병원 직원 측과 원생 측이 갈등하다 직원들이 치안유지대에 사주해 원생들을 학살한 일이 있었지만
끼룩끼룩이님의 댓글
- 끼룩끼룩이
- 작성일
어으 ㄷㄷㄷ
아졸려님의 댓글
- 아졸려
- 작성일
잘 꿀빨고 있었는데 후손 중에 하필 연예인이 나와서 ㅋㅋ
녹물을마시는새님의 댓글
- 녹물을마시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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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존경해?흠
Elkori님의 댓글
- Elkori
- 작성일
헉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