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험 면접 부모님 대기실 논란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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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포스코4조2교대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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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진을 치고 있는게 정상이냐?

VS

부모님이 같이 올 수도 있지 별 것 가지고 난리다 

 

싸움남 

 

 

 

 

출처 - 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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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Doro님의 댓글

  • 21 Doro
  • 작성일
뭐 거리가 멀면 부모님 차 타고 같이 올 수도 있지

워프레임다시하면내가사람이아니라개다님의 댓글

  • 10 워프레임다시하면내가사람이아니…
  • 작성일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오는거면 모르겠는데 20대 중반부턴 혼자가라

배변님의 댓글

  • 92 배변
  • 작성일
진짜 부모가 면접에 따라 간다고?? 고등학생때 공무원 본거맞지?

상한가님의 댓글

  • 51 상한가
  • 작성일
20대도 성인인데 부모님이 왜 같이와? 고졸에 대학안간 성인이면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데

바보도알수있게님의 댓글

  • 35 바보도알수있게
  • 작성일
뭐 같이 올수도 있지이해의 영역이냐 이게

純角ユニ님의 댓글

  • 77 純角ユニ
  • 작성일
공무원 합격 나이 평균이면 대충 만30세 정도인데 혼자서 면접 장소를 못간다고?출장 보내면 부모님이랑 같이 가냐?

순라면진한맛님의 댓글

  • 10 순라면진한맛
  • 작성일
못 가서보다는 그냥 부모님이 따라오는 경우도 많을 걸? 수능 같은 시험 볼 때 시험장 앞에까지 따라오는 그런 느낌

아잇조아요님의 댓글

  • 30 아잇조아요
  • 작성일
차가 없어서? 괜히 대중교통 이용해서 면접시간 빵구날 가능성 가지고 있는거 보다 차 타고 가는게 낫지

일간부재중님의 댓글

  • 39 일간부재중
  • 작성일
개븅신같네 ㅋㅋ

김와꾸님의 댓글

  • 16 김와꾸
  • 작성일
차로 태워주는건 이해가 가는데... 저건 좀

굿굿굿님의 댓글

  • 10 굿굿굿
  • 작성일
애새끼도 아니고...

유지민님의 댓글

  • 10 유지민
  • 작성일
학생이야..?

純角ユニ님의 댓글

  • 77 純角ユニ
  • 작성일
회사 면접 장소에 부모님이 같이 오는거 보면 난 뽑고 싶은 생각이 안들거 같은데 공무원들은 다른가?

월급작고소중해님의 댓글

  • 19 월급작고소중해
  • 작성일
뭐... 따라갈 수도 있지 않나 싶음2년 3년 준비해서 면접 합격한거면 면접자 본인이 아니라 부모님이 더 간절할 수도 있지면접자가 필요해서x 부모님이 옆에 있고싶어서o 라면 그럴 수도 있다고 봄

질문님의 댓글

  • 57 질문
  • 작성일
차없는 취업준비생은 고사장 멀면 부모님들 차로 많이 같이들 오심눈치보지말고 대기실에서 잠깐 기다려달라고 부탁드려라 에어컨도 틀어줌 ㅇㅇ다들 돈이 얼마나 많은진 모르겠는데 부모님들도 자식취업에 영향을 은근 많이받고 취업에 자식만큼 간절한 경우도 많아서마냥 비웃을건 아니라고봄 ㅇㅇ

곧휴가철이다님의 댓글

  • 69 곧휴가철이다
  • 작성일
울 회사에 서강대 나온 ㅅ끼가 입사 했음. 학교도 좋고 성적도 좋고, 봉사활동 부터 그냥 초 엘리트였음.그래서 회사에서도 기대가 엄청 컸었음.근데 그 기대가 한순간 무너진것이, 회사 대표한테 어머니가 전화 했다고함. 애가 뭐가 어쩌구 저쩌구 해서 이렇궁 저렇궁다 이야기 했다고함. 다음날 대표가  서강대 나온 신입 새끼 불러다가 . 여기 아무리 ㅈㅅ여도,, 원 4~5백명 협력 업체 포함하면8백명 정도 되는 회사이고, 너보다 학벌 좋고 능력 좋은 애들도, 부모가 전화해서 이렇구 저렇궁 안한다. 했는데.. 그 소리 듣자 마자 얼굴 빨게 져서, 정말 죄송하다고, 고개 숙이더니 울면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고개만 눌러 쓰고 울고 있어서,,사장이 아니라고, 괜찮다고, 그래도 이야기를 해야 다음에 이런 일이 안 생길 것 같아서, 이야기 해 준 것이라고 했고, 어머니가 불안 하면 총무부 이사 연락처 알려 졌으니 그쪽에 전화 하라고 . 했음.부서에 내려 오자 마자 아무말도 못하고 얼굴 빨개 져서, 다들 왜 그러냐고, 물어 봤는데 아무말도 못함. 그래서 내가 가서 말했지.. 대표가 뭐라고해? 신입인 너한테 화냈어 왜 그런데.. 이렇게 물어 보니까. 자기 초등학교때부터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하는데, ,, 내가 듣고 있으면서도 숨이 다 막힘.  갑자기 나한테 그러는거야, 사직서 내고, 해외에 나가서 혼자서 다시 시작 하고 싶다고, 부모님 없는 곳에서,, 그래야 자기가 살 것 같다고 이 지랄 하더니 절말로 총무팀에 가서 퇴사 요청함..근데 울 회사 대표가 그 소리 듣고 , 유럽지사로 넘겨줌 ㅋㅋ 부모가 간섭못하게

asldfhoae님의 댓글

  • 12 asldfhoae
  • 작성일
여러 정황상 좆소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대표님이 좀 특이할만큼 좋은 분이시긴 하네신입도 나름 자각이 있고 부모말고는 다 제정신인 사람들이라 다행이네

인도의일찍일어나는새님의 댓글

  • 10 인도의일찍일어나는새
  • 작성일
시험장 앞까지 태워주시는건 그렇다치는데 ㄷㄷ

맘보님의 댓글

  • 36 맘보
  • 작성일
경북도청위치 보면 대중교통타고 가기 존나 어렵더만 부모차타고 갈 수도 있지그리고 공무원 면접이면 거의 합격확정에 가까운데 부모님도 기쁘게 태워주지

Elkori님의 댓글

  • 20 Elkori
  • 작성일
요즘시기에 취직확정이니 그러려니함

버팔로1122님의 댓글

  • 71 버팔로1122
  • 작성일
데려다주고 데리러오는거까진 그렇다 치는데부모가 저기서 대기를 해? 왜?요즘은 그렇게까지 해줘야 하는 시대가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