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교회서 성인들과 지내던 어린이 사망…“침대에 묶여 있었다” 목격자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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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비리국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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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A군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골절 등 특이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다만 국과수는 병원 이송 당시 체온이 높았고 탈진 증상이 있었던 점, 신체 일부에 육안으로 확인되는 상처 등을 토대로 정밀 감정을 하고 있다. 최종 결과는 3주~1개월 뒤에 나올 전망이다.
경찰은 특히 “A군이 침대에 묶여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학대 행위 여부를 추궁하고 있다.
A군은 태어난 이후 사망할 때까지 줄곧 이 교회에서 지낸 것으로 조사됐다. 외할머니 등은 간헐적으로 교회에 오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8671?sid=102
묶여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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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했다가재가입님의 댓글
- 탈퇴했다가재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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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도 아니고 외할머니는 왜 존재하는데 키우질 않는거냐
나의어머니님의 댓글
- 나의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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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소트냐.....?
항문자위님의 댓글
- 항문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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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엌엌엌님의 댓글
- 엌엌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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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이든 삼단이든 교회는 교회지.
마키마의반죽교실님의 댓글
- 마키마의반죽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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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볼 때마다 시흥참수나 사람바베큐로 죽인거 생각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