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이용하려한 내부 증언이 나온 그래미 아시안팝 부문

작성자 정보

  • 46 롸랄랄라랄ㄹ라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103523229 19528fc6 600x9431103530147 fb7abcca 600x871

https://x.com/pilgrimnote/status/2084749698066513951?s=20

 

 

예전에 다른 가수도 본인이 출품하지 않은 부문에 상 받아서 불만 제기한적 있다고 들었는데 역시 본상 출품해도 아시안팝 부문 수상시킬 생각이었나봄

 

 

 

 

 

 

 

https://youtu.be/I7qQ6YGgvZI?si=wZDhYyUO8FBTDMvl

 

 

 

폭로자는 미국 프로듀서 슬립디즈
 

 

 

자료 페이지: 온라인카지노

관련자료

댓글 16

밀치님의 댓글

  • 14 밀치
  • 작성일
로컬 시상식

허쉬초코크런치님의 댓글

  • 11 허쉬초코크런치
  • 작성일
얼마 전까지만해도 우리나라 컨텐츠가 외국에 출품되고 상타는거 자체가 신기했는데이젠 아예 잡아먹네

아넬린님의 댓글

  • 43 아넬린
  • 작성일
뭘 줘도 감사하면서 대서특필 하던 시대가 얼마전인거 같은데 말이지

애벌레D님의 댓글

  • 16 애벌레D
  • 작성일
이번 월드컵 개막식이랑 결승 하프타임에서 한국어 가사, K-POP이 나왔지만 이젠 다들 그런갑다 하는 반응만 봐도

왓어버거님의 댓글

  • 25 왓어버거
  • 작성일
일단 한국어자체가 메리트가 큼 ㅋㅋㅋㅋ

채첨단님의 댓글

  • 26 채첨단
  • 작성일
울버린의 심장을 겨눈 저격수!

MS08소대님의 댓글

  • 16 MS08소대
  • 작성일
예전에는 빌보드 진입, 그래미 후보 자체가 목표였는데지금은 그 기준과 심사 방식까지 비판하는 단계가 됐다는 게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음사실 글로벌 음악시장은 이미 10년 전이랑 완전히 달라졌음스트리밍과 SNS 때문에 이제 음악 소비의 중심은 미국이 아니라 전 세계로 분산됐고K-POP / 라틴팝 / 아프로비츠처럼 영어권 밖의 음악도 세계 시장에서 성공하는 시대가 됐음실제로 음악산업 보고서(IFPI)에서도 글로벌 스트리밍이 시장의 중심이 되면서 지역 장벽이 크게 낮아졌다고 분석하고 있고K-POP은 더 이상 아시아 음악이 아니라 하나의 독립적인 글로벌 장르로 소비된다는 연구도 계속 나오고 있음그래서 빌보드나 그래미의 영향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도 이런 변화 때문임과거엔 미국 시장이 곧 세계 시장이었지만지금은 유튜브 / 스포티파이 / 틱톡에서 세계적인 히트가 먼저 만들어지고빌보드가 그 결과를 따라가는 경우도 많아졌음즉 '빌보드가 스타를 만드는 시대'에서 '이미 세계적인 스타를 빌보드가 확인하는 시대'로 바뀌었다는 거지만약 이번 내부 증언이 사실이라면 더 아이러니한 건예전에는 그래미가 BTS를 인정하느냐가 화제였는데이제는 그래미가 BTS라는 브랜드를 필요로 하는 상황까지 왔다는 점임물론 그래미 측은 장르 부문 출품이 본상 출품을 막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지만동시에 특정 지역을 별도 카테고리로 묶는 방식이오히려 포용인지 분리인지를 두고 논쟁이 커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봄

MS08소대님의 댓글

  • 16 MS08소대
  • 작성일
결국 이번 일을 보면서 느끼는 건음악뿐만 아니라 영화 /게임 / 드라마까지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권위가 시장을 만드는 시대'에서 '시장이 권위를 재평가하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점임예전에는 그래미, 빌보드, 아카데미 같은 서구권 시상식에서 인정받는 것이 세계적인 성공의 증명이었음하지만 지금은 앞서 말했듯이 이미 글로벌 팬덤과 시장이 먼저 형성되고시상식이 그 영향력을 뒤늦게 인정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음실제로 아티스트의 영향력을 평가할 때도 예전처럼 수상 경력만 보는 것이 아니라월간 청취자 수, 글로벌 스트리밍, 월드투어 매출, SNS 영향력, 팬덤 규모처럼 시장에서 검증되는 지표의 비중이 훨씬 커졌음그래미를 못 받아도 스타디움을 매진시키고빌보드 1위가 아니어도 수년간 글로벌 팬덤을 유지하는 사례가 이제는 전혀 드물지 않음더 큰 흐름으로 보면 미국 문화산업 자체도 예전처럼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게 됐음과거에는 미국이 트렌드를 만들면 세계가 따라가는 구조였다면지금은 각 지역에서 만들어진 문화가 세계적인 트렌드가 되고미국 시장도 그것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협업하는 시대가 됐음그래서 그래미가 장르를 세분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반영하려는 시도를 하는 것 자체는 이해가 가지만그 방식이 특정 지역을 별도 카테고리로 구분하는 형태라면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인지, 아니면 본류와 비본류를 나누는 것인지라는 비판이 나오는 것도 충분히 이해되는 상황임결국 예전에는 미국에서 인정받아야 세계적인 가수라는 인식이 강했다면지금은 전 세계가 소비하는 가수가 곧 세계적인 가수이고미국의 시상식도 그 현실에 맞춰 변화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음이번 BTS 논란은 단순히 한 팀의 문제가 아니라미국 중심 음악산업의 권위와 다극화된 글로벌 음악시장이 충돌하는 과도기를 보여주는 사례처럼 느껴짐

해외영업님의 댓글

  • 18 해외영업
  • 작성일
장르가 아닌 지역으로 묶어버리는건 좀...

깁기님의 댓글

  • 32 깁기
  • 작성일
로컬시상식~

퓨처이즈니어님의 댓글

  • 13 퓨처이즈니어
  • 작성일
케이팝도 코스피도 이제 세계 주요 시장들을 흔드는 주요 플레이어가 됐다 이말이에요

스핔이님의 댓글

  • 54 스핔이
  • 작성일
코스피... 흔들기는 세계 최강...

퓨처이즈니어님의 댓글

  • 13 퓨처이즈니어
  • 작성일
어쨌든 존나게 흔들고 있죠

110110110님의 댓글

  • 21 110110110
  • 작성일
아무튼 존나 음험해 ㅋㅋ

스타워즈님의 댓글

  • 38 스타워즈
  • 작성일
저기 영상에 아시아는 대륙일뿐이지 코드진행이 아니라는 댓글이 인상깊네

Taming님의 댓글

  • 22 Taming
  • 작성일
로컬 음악 시상식따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