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계에서 억지미화됐던 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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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쿠주작저격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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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파랑,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천선란 (지은이) ,허블; 2020-08-19
(불과 6~7년전이다)
현재 한국에서 생태계를 위협하는 주요 왜래종 중 하나가 길고양이인데 문학계에선 정반대로 묘사했음 (특히 막짤의 생태계, 동물의 생존권에서 묘사되는 한국사회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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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코딩으로살아남기님의 댓글
- 코딩으로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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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파랑은 진짜 개 씹노잼이라 못 읽겠더라
글깨작님의 댓글
- 글깨작
- 작성일
근데 사실 고양이가 무슨죄냐 캣맘이 그짓하니까 그냥 그렇게 되는거지 그냥 한낱 미물일 뿐인데
더쿠주작저격님의 댓글
- 더쿠주작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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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캣맘의 의해 형성된 한국사회의 현실과 막짤의 현실 사회 묘사가 정반대임
내일튀겼던치킨님의 댓글
- 내일튀겼던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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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계 트랜드가 걍 이럼
독하다독해님의 댓글
- 독하다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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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는 그럼 뭐임
청경채님의 댓글
- 청경채
- 작성일
고기잡는 바다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