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놀이터에 반려견 유기한 30대 여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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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지난 1일 오후 1시 30분쯤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의 한 놀이터에 자신이 기르던 강아지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강아지는 놀이터 기둥에 묶여 있었고 '주인 구합니다 유기 중'이라고 적힌 글이 놀이기구에 붙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검거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버린 것이 맞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청주의 한낮 최고 기온은 36도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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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복학생님의 댓글
- 복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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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 봤자 처벌도 약할듯
거래처찾는직장인님의 댓글
- 거래처찾는직장인
- 작성일
어차피 나쁜놈 될거면 걍 안락사시키던가
황가두님의 댓글
- 황가두
- 작성일
저런 애들이 유독 개고기에 발작함
고갈비정식님의 댓글
- 고갈비정식
- 작성일
유기하는 것도 그런데 걍 죽어라 하는 마음인지 땡볕에 묶거나 고속도로에 버리는건 진짜 무슨 심보지
gaya님의 댓글
- gaya
- 작성일
또 그동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