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직장협 : 장윤기 사건 검사와 지금 수사하고 있는 수사단 법왜곡죄로 수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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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t.co.kr/article/12076560

 

아울러 직협은 “수사 종결 이후 수사단과 검찰은 법 왜곡죄로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며 “경찰 지휘부는 이번 사건으로 인한 여성청소년과 및 형사과 기피 현상에 대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광주지검은 전날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주요 증거물인 케이블타이가 있던 장씨의 차량을 부친에게 돌려주기로 공모하거나 수사 정보를 누설한 혐의(공무상비밀누설·증거인멸 교사 등)로 광산경찰서 전 강력팀장 박모(57) 경감을 구속기소하고, 팀원 A 경사를 불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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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카프종대님의 댓글

  • 56 카프종대
  • 작성일
애미

dkckdh님의 댓글

  • 60 dkckdh
  • 작성일
저긴 애비임

장트러블맨님의 댓글

  • 39 장트러블맨
  • 작성일
하겠냐. 관심좀 줄면 귀신같이 아무일도 없었다 겠지

호론이님의 댓글

  • 18 호론이
  • 작성일
ㅋㅋㅋㅋㅋ진짜 잘돌아간다 이걸보면서 웃고있을 놈들 있겠지

책임없는쾌락님의 댓글

  • 38 책임없는쾌락
  • 작성일
캬ㅋㅋㅋ 황찰 탄생ㅋㅋㅋㅋ공부존나못하는데 권한개빡이네 좋겠다ㅅㅂ

Uzicha님의 댓글

  • 15 Uzicha
  • 작성일
태평성대에 왜 자꾸이런글올리냐?

로킨님의 댓글

  • 27 로킨
  • 작성일
태평성대?

오늘도잘살자님의 댓글

  • 55 오늘도잘살자
  • 작성일
야랄났네

기생수와개백수님의 댓글

  • 23 기생수와개백수
  • 작성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