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몇안되게 극우논란으로 애니화가 캔슬된 작품
작성자 정보
- 유링게슝으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64 조회
- 8 댓글
- 목록
본문
주인공이 이세계 전생 이전에 중일전쟁 참전해서 일본도로 중국인 수백 썰었단 설정때문에 중국에서 난리나서 캔슬됌
보통 현대전에 수백 일본도로 썬단게 말이 안되어서 민간인 참수경쟁한거 아니냔 얘기들음
추천 링크: 카지노 게임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8
YouTubecom님의 댓글
- YouTubecom
- 작성일
수백이면 참수경쟁맞긴하지일렬종대로 세워놓고 하지않는한 수백은 무리잖아...총이 나뒹구는데 칼 하나들고 수백을썰어재끼면ㅋㅋㅋㅋㅋㅋㅋ
눈팅하러가입함님의 댓글
- 눈팅하러가입함
- 작성일
요이ㅡ땅ㅡ!
감귤온천님의 댓글
- 감귤온천
- 작성일
캬… ㅅㅂ…
에리스님의 댓글
- 에리스
- 작성일
그런걸 잘도 정발한 한국 출판사
째오늘도야근이다님의 댓글
- 째오늘도야근이다
- 작성일
그냥 구 일본군 출신이라고만 해도 거시기 한판인데 ...민간인 참수경쟁을 한 놈이라고하면 전쟁과 관련없는학살범인데 저게 주인공 자격이 있나?
로스케빌런님의 댓글
- 로스케빌런
- 작성일
무려 신문에서 자랑스레 떠벌리고 다닌 그 경쟁
발로그림님의 댓글
- 발로그림
- 작성일
100명 베기 시합은 유명하지..중일전쟁에서 참호 돌입 전투는 유럽과 많이 달랐음.참호전은 좁은 공간에서 전투다보니 긴 소총은 거추장스러워서 권총이나 샷건을 쓰기도 했고 아예 참호전에 적합한 기관단총이란 물건까지 등장함.하지만 예산이 빠듯한 일본군이나 예산이 뭥미? 하는 군벌 중심의 중국군에게 존나 비싼 기관단총이나 권총은 언감생심.그래서 일본군은 군도 혹은 일본도를 참호 돌입할 때 썼고 이에 대응해서 중국군은 항일대도라고 불리우는 전통적인 도끼칼을 썼음.이런 참호전이 벌어지고 있던 중일전선에서 일본군 중에 이빨까지 좋아하던 무카이라는 놈과 노다라는 놈이 자기는 몇명 죽였네 나는 몇명이니까 내가 더 많이 죽였네 하면서 아가리를 털었고 그러다가 누가 먼저 100명 죽이는지 내기까지 하게 됨.마침 그걸 종군기자가 얼씨구나 우리 용맹한 황군들의 기상을 기사로 써보자 해서 기사까지 났는데 이게 존나 웃기게 일본 전역에서 기사를 존나 감동차게 읽은 일본 민간인들이 남녀노소 안가리고 응원의 엽서를 보내게 됨.그리고 이 내기판이 벌어진 게 그 유명한 난징 대학살 한복판이었다는 게 또 존나 소름돋는 것임.그러니까 스토리 흐름상 전투 중에 죽인 게 아니라 그냥 포로 잡아놓고 존나 목 베기 했다는 것임.전투 중에 킬수 따는 건 변명의 여지라도 있지...심지어 민간인들을 대상으로도 그ㅈ랄 했다는 의혹도 있었음.전후에 저 두 악귀는 포로 신분으로 일본으로 무사히 귀국했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묻히면 끝인 일이었는데 여기서 존나 소름돋는 반전이 일어남.일설에는 당시 승전국 신분으로 장개석이 도쿄에 와 있었는데 이 장개석 부관이 일본 유학생 시절에 먹었던 풀빵 맛이 그리워서 숙소 밖에서 풀빵을 사서 숙소로 돌아왔는데 그 풀빵을 담았던 봉투가 신문지를 재활용해서 만든 것임. 그 신문지는 전쟁 때 물건이었는데 그 백명베기 시합 기사도 실려 있었고 그걸 읽은 부관이 존나 빡쳐서 장개석에게 다이렉트로 보고함.전쟁은 끝났으니까 일본에게 비교적 부드러운 입장이었던 장개석도 개빡쳤고 당장 그 두 악귀를 중국으로 송환하라고 미군정에게 난리를 침.미군정도 "와 이건 좀 애반듯..." 하면서 그 두놈과 함께 300명 베기를 자랑하고 다녔던 군이치라는 놈까지 2플러스1으로 난징까지 직배송해버림.난징에서 벌어진 군사 재판에서 세 악귀는 "그건 기자가 멋대로 부풀려서 쓴 것일 뿐 전투 중에 겨우 몇명 벤 거"라고 변명으로 일관.하지만 재판부는 민간인 포함 포로 학살 혐의를 인정 총살형을 때림.
황소자리성운님의 댓글
- 황소자리성운
- 작성일
조선인 슬레이어에 이어서 짱 슬레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