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들이 자위를 끊은게 자랑스럽다는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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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 유링게슝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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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배코96님의 댓글

  • 24 배코96
  • 작성일
완전히 끊었습니다(아님)

년된와인님의 댓글

  • 77 년된와인
  • 작성일
예수가 통곡한다 진짜

RESCENE님의 댓글

  • 24 RESCENE
  • 작성일
예수 : 오 퍽킹 지져스 크라이스트

매콤한펩시님의 댓글

  • 30 매콤한펩시
  • 작성일
거짓말을 하는데 죄책감이 사라지게하는 교육 ㅋㅋ

우디아빠님의 댓글

  • 25 우디아빠
  • 작성일
???: 오… 그런 취향이시군요

퍼킹카레맨님의 댓글

  • 13 퍼킹카레맨
  • 작성일
이제 하느님과 결혼한다 하면 속터짐

뱀고기님의 댓글

  • 10 뱀고기
  • 작성일
뭔 청교도셔?

세키로님의 댓글

  • 29 세키로
  • 작성일
십자가 보면서 딸치는거 아니냐

순애만화에미친놈님의 댓글

  • 18 순애만화에미친놈
  • 작성일
오히려 예수는 이런거 ㅈㄴ 싫어할꺼 같은데

순애만화에미친놈님의 댓글

  • 18 순애만화에미친놈
  • 작성일
복음서만 보더라도 죄를 지은 사람을 먼저 "정죄"하기보다 만나고, 대화하고, 회복시키려고 했음위선이나 형식주의를 강하게 비판했음.복음서에서는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라고 말했고, 이어서 악한 생각, 살인, 간음, 거짓 증언, 비방 등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설명함.즉 먹는거로 호들갑 떨지마 라고 할 정도로 권위와 형식에 저항했음

12시46분님의 댓글

  • 17 12시46분
  • 작성일
어떻게 아세요

순애만화에미친놈님의 댓글

  • 18 순애만화에미친놈
  • 작성일
바리새인들이 안식일 규정을 문제 삼자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했으며 형식적인 율법 준수 자체보다 하느님과의 관계, 진실한 마음, 사랑과 자비를 더 중심에 뒀음

크툴루님의 댓글

  • 28 크툴루
  • 작성일
아들을 삐꾸로 만들겠다는 의지

케로로중사님의 댓글

  • 30 케로로중사
  • 작성일
정신병이네..

사슴맛치커리님의 댓글

  • 17 사슴맛치커리
  • 작성일
이제 십자가로 딸침

앗솨님의 댓글

  • 24 앗솨
  • 작성일
본인도못끊음

라임오렌지님의 댓글

  • 60 라임오렌지
  • 작성일
지가 안선다고 자기아들들도 안서는줄 아나보네

남고소년님의 댓글

  • 35 남고소년
  • 작성일
예수님으로 치란거지?

하츠네 미쿠님의 댓글

  • 10 하츠네 미쿠
  • 작성일
양파에서 사과맛이 나는 마술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런젠장님의 댓글

  • 64 이런젠장
  • 작성일
예수가 하지말라던것만 골라하는 능력

명동발만두님의 댓글

  • 11 명동발만두
  • 작성일
아들 방을 얼마나 들쑤시고 계속 감시했으니...휴식이 될 공간에서 그것조차 안하겠나.. ㅎㄷㄷ;;;알아도 모르는 척하고 살아야지 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