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2026년 2분기 역대 최대 스마트폰 매출액 점유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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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인프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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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포인트 리서치 에 따르면 , 시장 전반의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애플, 2분기 매출 점유율 사상 최고치 경신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의 새로운 보고서 ( 맥매거진을 통해 )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의 49%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습니다. 이는 애플이 2분기 동안 기록한 최고 매출 점유율입니다.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해당 분기 스마트폰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으며, 5대 브랜드 중 애플이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평균 판매 가격은 전년 동기 879달러에서 946달러로 상승했습니다.

 

 

 

애플은 2분기 출하량 점유율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17%에서 21%로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23%의 점유율을 차지한 삼성전자에 이어 2위에 머물렀습니다. 상위 5개 브랜드의 나머지 기업들은 모두 출하량 점유율이 하락했으며, 샤오미는 14%에서 11%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샤오미의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습니다.

 

카운터포인트가 지적했듯이, 시장 전반의 메모리 부족으로 인해 여러 스마트폰 제조업체는 부품 비용 상승과 공급 부족으로 가격을 인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 가격을 대체로 안정적으로 유지했지만, 카운터포인트는 향후 몇 분기 안에 이러한 상황이 바뀔 것으로 예상합니다.

 

보고서에서 발췌:

 

애플의 성장은 아이폰 17 라인업, 특히 기본형 아이폰 17과 아이폰 17 프로 맥스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이루어졌으며, 이는 브랜드의 제품 구성을 프리미엄 중심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급격한 가격 인상을 단행한 경쟁사들과 달리, 애플은 가격을 대체로 안정적으로 유지했는데, 이는 원자재 비용 상승을 흡수하고 메모리 위기의 영향을 덜 받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애플은 향후 분기 내에 가격을 인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가격 정책은 애플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시장 전반이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매출과 판매량 모두에서 성장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국, 유럽, 그리고 신흥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는데, 이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가격 인상이 만연한 상황에서 애플의 안정적인 가격 책정이 상대적인 가치 제안을 더욱 강화했기 때문입니다.

 

카운터포인트의 보고서는 애플이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 에서 9월 분기에 공급 제약이 크게 증가할 것이며, 특히 아이폰, 아이패드, 맥의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라고 경고한 직후에 나왔습니다.

 

카운터포인트의 전체 보고서를 읽어보시려면 아마존에서 확인해 보세요.

 

출처 https://9to5mac.com/2026/07/31/report-apple-hit-a-record-49-share-of-global-smartphone-revenue-for-q2/

 

 

 

 

 

 

 

 

3줄 요약

 

1. 전세계 스마트폰 매출액의 49퍼센트가 애플, 44% -> 49%로 역대 최대 점유율 기록, 총매출액은 22% 증가

 

2. 애플의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출하량의 급격한 상승세로 삼성과 출하량에서 2퍼센트차로 차이 좁힘.

 

3. 반면 샤오미, 오포, 비보등 중국산 스마트폰의 하향세가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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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개봉개봉님의 댓글

  • 14 개봉개봉
  • 작성일
중국폰이 메모리 크다던데 이게 실사용에서 차이 큰가?

環境安全이經營의第1原則님의 댓글

  • 13 環境安全이經營의第1原則
  • 작성일
안드램 누수가 심한것도 있고 중국은 워낙 잡종브랜드가 난립해서 스펙싸움 아니면 할게없음

두더지의꿈님의 댓글

  • 45 두더지의꿈
  • 작성일
죽어

543210님의 댓글

  • 13 543210
  • 작성일
당연히 중국 발전의 원동력이 애플인데, 중국인이면 애플 써야지. 시진핑도 애플 쓸듯

부드러운공기님의 댓글

  • 42 부드러운공기
  • 작성일
반도체 가격이 폭등해서 저가폰들이 멸종하니까 기왕이면 아이폰 사자는 마인드가 더 많아진듯

눈팅했음님의 댓글

  • 44 눈팅했음
  • 작성일
게다가 가격 인상도 제일 덜 한 편임. 공급망 장악력이 높고 소프트웨어빨로 마진이 제일 좋으니까... 원래 연초만 해도 점유율 잡으려고 안올릴수도 있다는 전망이 우세했는데 메모리값이 상상 이상으로 뛰니 마지막으로 항복한거에 가까움.

오호호홍님의 댓글

  • 42 오호호홍
  • 작성일
흠 진짜 잘모르겠네. 경기침체 오면 제일 먼저 소비둔화오는 곳이 고가 물품들임. 최근에 자동차 시장이 꽤 줄어서 경기침체인가 싶었는데 폰은 매출이 증가하고..

백합레즈는진리님의 댓글

  • 26 백합레즈는진리
  • 작성일
폰이랑 차는 같은 선상에 두기엔 ㅋㅋㅋ

오호호홍님의 댓글

  • 42 오호호홍
  • 작성일
폰도 어케보면 고가가 아닌가?

zenibako님의 댓글

  • 38 zenibako
  • 작성일
필수재에 가깝지

RTX4090오우너님의 댓글

  • 13 RTX4090오우너
  • 작성일
어케보면에서 부터가 이미 고가가 아님. 고가는 그냥 어케보면 같은 말이 붙지가 않음

호선출근중님의 댓글

  • 30 호선출근중
  • 작성일
전문가 말로는 메모리 값 상승으로 중저가 폰들 가격방어가 안됨어차피 다 오른 것 그냥 프리미엄 폰 구매로 방향 선회이런다고 하네

부드러운공기님의 댓글

  • 42 부드러운공기
  • 작성일
애플은 그래서 주식시장에서도 테크주중에 일반소비재 특성을 띄는 기묘한 포지션임

불카노님의 댓글

  • 31 불카노
  • 작성일
고가물품이라기엔 갤럭시s26 출고가가 125만원이라는데 이정도면 3~5년쓴다하면 큰 부담은 없다

인터넷님의 댓글

  • 14 인터넷
  • 작성일
통쾌했어요!

외선순환열차님의 댓글

  • 16 외선순환열차
  • 작성일
알고는 있었지만 애플하고 판매가격이 넘사벽이네

누릿끼릿님의 댓글

  • 34 누릿끼릿
  • 작성일
와 가격 존나 올려도 상관없었네

쵹쵹하게님의 댓글

  • 24 쵹쵹하게
  • 작성일
ㅈ같을 정도로 고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