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창호지문으로 겨울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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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하이닉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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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들은 더 인자강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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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착한말착한말님의 댓글

  • 20 착한말착한말
  • 작성일
밖에도 창하나 더 있지 않았나

더위추위못참음님의 댓글

  • 28 더위추위못참음
  • 작성일
우리 할머니집이 완전 개깡촌이라 창호지문 이였는데 겨울애 저런거 없이 그냥 온돌이 개빡세가꼬 너무 더웠음

법준님의 댓글

  • 36 법준
  • 작성일
나도 자다가 익는줄

깁기님의 댓글

  • 32 깁기
  • 작성일
어렸을 때 시골 가면  걍 바닥이 뜨거워서 잠을 못잤다

뀱밥님의 댓글

  • 20 뀱밥
  • 작성일
아니 장판이 타는데 창문에서 찬바람도 좀 들어오고 해야지

상냥퍼리소녀님의 댓글

  • 14 상냥퍼리소녀
  • 작성일
큰엄마 집에 가면 손님이라고 아궁이 바로 위에서 한뼘급 솜이불 덮고 재워줬는데 그냥 고문 그자체였음

씨벌지식정보방님의 댓글

  • 25 씨벌지식정보방
  • 작성일
선조는 발에 불 나도록 튀느라 추위를 못느꼈던거 아니야?

과탑아긴장해라님의 댓글

  • 41 과탑아긴장해라
  • 작성일
옛날 조선시대 말에 온 양놈들 보면조선사람들 손님이라고 아궁이 풀스로틀로 틀고 극진 사우나 대접에 기겁하는 글 많은거 보면 저런거 없었어도 버텼을듯

야스온더비치님의 댓글

  • 23 야스온더비치
  • 작성일
온돌과 존나 두터운 이불 개더움

뜨거원님의 댓글

  • 13 뜨거원
  • 작성일
읽기만해도 땀나네

개중년님의 댓글

  • 58 개중년
  • 작성일
두꺼운 이불을 준 이유 - 바닥에 늘어붙은채로 죽지 말고 여차하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