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반 친구가 썼던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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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 로드킬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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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금수강산퍼리계님의 댓글

  • 14 금수강산퍼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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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 누구도 날 막을 수 없어. 네놈이건, 선생이건, 모나리자건, 그 누구도! 야설을 읽을 수 없다면, 차라리 잿더미로 만들어 버릴테다.

다마네기검사님의 댓글

  • 14 다마네기검사
  • 작성일
나도 중딩 때 친구가 동급생처럼 19금 연애시뮬게임을 그림으로 그려서 연습장에 완성했고 모두가 공유했었음. 똑같이 담임한테 털리고 친구 어머니께서 학교 방문 후 문데 일단락. 그 친구가 그림을 너무 잘 그려서 엄청난 팬덤이 형성되었던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