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정말 쪽팔리고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모르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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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KM5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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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터키 사람들을 기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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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조홍감님의 댓글

  • 25 조홍감
  • 작성일
어떤 개붕이는 강보핥을 떠올리겠지 이 글을 보면?

금수강산퍼리계님의 댓글

  • 14 금수강산퍼리계
  • 작성일
아니잖아 개붕아..

CP병님의 댓글

  • 57 CP병
  • 작성일
아 아애이이 아이애오....ㅜㅜ

백구니님의 댓글

  • 10 백구니
  • 작성일
아니잖아, 아들아

nesy님의 댓글

  • 10 nesy
  • 작성일
기억할께!!!

시라누이Q님의 댓글

  • 26 시라누이Q
  • 작성일
ㅋㅋㅋㅋ

귤까라님의 댓글

  • 22 귤까라
  • 작성일
사랑니를 발치하고 기차타고 고향 집에가던 청년물마시다가 사례들려서 기침하는데 피가 터져나오고대충 수습했더니 고향집에서 어머니께 전화가 걸려와서"아 네... 괜찮아요.." 등등의 대화를 하고 끊으니옆에 앉은 여자는 갑자기 울기 시작하고 주변에 있던아저씨는 쯧 하고 안타깝다는 얼굴로 혀를찼다던 그 썰이 떠오름

김와꾸님의 댓글

  • 16 김와꾸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쥬르륵

G군님의 댓글

  • 46 G군
  • 작성일
울트론에게 목조르기를 거는 캡틴 아메리카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