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정말 쪽팔리고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모르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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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5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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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감님의 댓글
- 조홍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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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개붕이는 강보핥을 떠올리겠지 이 글을 보면?
금수강산퍼리계님의 댓글
- 금수강산퍼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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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잖아 개붕아..
CP병님의 댓글
- CP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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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애이이 아이애오....ㅜㅜ
백구니님의 댓글
- 백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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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잖아, 아들아
nesy님의 댓글
- n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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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할께!!!
시라누이Q님의 댓글
- 시라누이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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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귤까라님의 댓글
- 귤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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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를 발치하고 기차타고 고향 집에가던 청년물마시다가 사례들려서 기침하는데 피가 터져나오고대충 수습했더니 고향집에서 어머니께 전화가 걸려와서"아 네... 괜찮아요.." 등등의 대화를 하고 끊으니옆에 앉은 여자는 갑자기 울기 시작하고 주변에 있던아저씨는 쯧 하고 안타깝다는 얼굴로 혀를찼다던 그 썰이 떠오름
김와꾸님의 댓글
- 김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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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쥬르륵
G군님의 댓글
- G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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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론에게 목조르기를 거는 캡틴 아메리카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