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조선)첩제도를 만들자고 하다가 조리돌림 당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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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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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렬왕 대 대부경 박유는 “우리나라는 본래 남자가 적고 여자가 많은데, 첩을 두지 않아 첩을 두는 원으로 인재가 모두 흘러 들어갈까 두렵다” 며 첩제도를 주장했다.
재상 중애는 자신의 아내를 두려워하는 이들이 많아 논의되지 않았고,
박유는 왕가를 모시고 연등회에 참가했을 때 여러 사람에게 손가락질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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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BigJay님의 댓글
- Big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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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름이 뻑유
금수강산퍼리계님의 댓글
- 금수강산퍼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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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길을 잘못 든것 같은데 연등회는 두 거리 밑이야박↗️유↘️
옷걸이수집가님의 댓글
- 옷걸이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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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렬왕 ㅋ
Soyuz님의 댓글
- Soy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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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큐
배코96님의 댓글
- 배코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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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그냥 친원파들한테 몰매맞은 거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