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받지 못해 기뻐한 투숙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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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모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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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타카시 회장이 호텔을 시찰하던 중 호텔 청소를 담당하는 직원이 “배수구에 낀 머리카락 청소가 힘들다”는 말을 들음
당시 머리 숱이 없었던 이 회장은 ‘나처럼 머리가 없는 고객이라면 직원들이 편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머머리정도에 따라 할인을 해주는 서비스를 시작.
체크인 시 직원이 머리카락의 두께를 보고 할인 대상인 지를 판단
호텔 직원인 카오리 씨(38)는 인터뷰에서 “총 3명의 투숙객이 왔었는데, 2명은 할인을 받고 1명은 할인을 받지 못했다. 그런데 할인을 받지 못한 한 명이 몹시 좋아했다” 라고 전했음
https://soda.donga.com/amp/all/37/765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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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깁기님의 댓글
- 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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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두명 두고두고 놀리는 술안주
로그아웃님의 댓글
- 로그아웃
- 작성일
너 그때 숙박비 할인받은 돈으로 술이나 사라ㅋㅋ
라면에주먹밥님의 댓글
- 라면에주먹밥
- 작성일
대머리는 할인이고 탈모인은 할증이냐?
부두술사님의 댓글
- 부두술사
- 작성일
아앗---!!! 속았구나!! 저 자식, 할인을 피하기 위해 가발을 쓰고 왔어--!! 빨리 카드 취소하고 10% 할인을 먹여버려--!!
비싼연필님의 댓글
- 비싼연필
- 작성일
"존나 빤질빤질 시원하게 벗겨진 중증 빡빡이할인" 적용해 드리겠습니다.
푸시잭슨과정액도둑님의 댓글
- 푸시잭슨과정액도둑
- 작성일
검은머리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라고 했음
짱구조아님의 댓글
- 짱구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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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머머리답게 공짜를 좋아하네
혹독님의 댓글
- 혹독
- 작성일
머리에 제미나이 워터마크도 찍혀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