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신비전' 창시자, 군터 폰 하겐스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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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 고구마고양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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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4696?sid=104

 

투병 중이던 하겐스는 생전 "내가 죽으면 시신을 플라스티네이션 처리해 '인체의 신비전' 입구에 관람객을 향해 악수하는 자세로 전시해 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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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뿌아악아자자잣아자잣님의 댓글

  • 20 뿌아악아자자잣아자잣
  • 작성일
인권위 : 지랄하지마세욧!!!

평양냉면님의 댓글

  • 22 평양냉면
  • 작성일
??? : 시체에도 인권이 있다!

곧휴가철이다님의 댓글

  • 69 곧휴가철이다
  • 작성일
본인이 좋다면 하는 거지.동의 받지 않은 시신들과, 특히 그 가족들은, 죽어서도 육체가 일하고 있는 모습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

던킨제로자두님의 댓글

  • 30 던킨제로자두
  • 작성일
버려진 시체로 돈버는 싸패 해부학자

charlote님의 댓글

  • 30 charlote
  • 작성일
그나마 유언은 일말의 양심은 있었네

알빠메일님의 댓글

  • 19 알빠메일
  • 작성일
"마지막 작품은 나다"

플마님님의 댓글

  • 23 플마님
  • 작성일
최후의 인체신비전

루나루님의 댓글

  • 61 루나루
  • 작성일
자기 시체까지 저러는거 보면 일관성 있는 놈이네

열심히사는찐따걸레님의 댓글

  • 11 열심히사는찐따걸레
  • 작성일
이 사람도 죽었구나...점점 내가 알던 사람들이 사라지네... 나도 얼마 안남았구나...

깨븡이님의 댓글

  • 29 깨븡이
  • 작성일
자.. 아제 본인이 들어가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