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온몸 노랗게 변해”…25세男 ‘이 병’으로 두 번째 간이식, 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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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좋지 않다며 잠자리에 든 20대 남성이 다음 날 아침 온몸이 노랗게 변한 사연을 전했다. 선명한 황달 탓에 사람들의 시선을 견디기 힘들었던 그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두 번째 간이식을 받고 회복 중이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체셔주 노스위치에 사는 키어런 쿠퍼(25)는 담도폐쇄증을 안고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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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악덕팬더님의 댓글

  • 29 악덕팬더
  • 작성일
심슨...?

전역이있는삶님의 댓글

  • 17 전역이있는삶
  • 작성일
야이앀ㅋㅋ

팬티살돈이없어서그랬어요님의 댓글

  • 65 팬티살돈이없어서그랬어요
  • 작성일
진짜 노랗네

도동파님의 댓글

  • 20 도동파
  • 작성일
황달?

질문님의 댓글

  • 57 질문
  • 작성일
빌리루빈이 역류해서 혈액으로 섞여서 그럼

연애횟수10회넘는데아다님의 댓글

  • 33 연애횟수10회넘는데아다
  • 작성일
ㄹㅇ심슨 개지리네

CP병님의 댓글

  • 57 CP병
  • 작성일
심슨 고증 미쳤네

오늘부터우리는님의 댓글

  • 29 오늘부터우리는
  • 작성일
치즈냄새 날꺼 같아

아미시아드룬님의 댓글

  • 24 아미시아드룬
  • 작성일
D'oh ㅠㅠ

뽀글이장인님의 댓글

  • 16 뽀글이장인
  • 작성일
와이씨 ㄷㄷ 진짜 저정도까지 노래지는구나

뒑뷁훍님의 댓글

  • 54 뒑뷁훍
  • 작성일
존나 무섭겠다

클로티드크림과스콘님의 댓글

  • 15 클로티드크림과스콘
  • 작성일
신시티 캐릭터 같네 ㄷㄷ

왜용님의 댓글

  • 16 왜용
  • 작성일
와씨 저게 황달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