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온몸 노랗게 변해”…25세男 ‘이 병’으로 두 번째 간이식, 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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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좋지 않다며 잠자리에 든 20대 남성이 다음 날 아침 온몸이 노랗게 변한 사연을 전했다. 선명한 황달 탓에 사람들의 시선을 견디기 힘들었던 그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두 번째 간이식을 받고 회복 중이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체셔주 노스위치에 사는 키어런 쿠퍼(25)는 담도폐쇄증을 안고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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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악덕팬더님의 댓글
- 악덕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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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전역이있는삶님의 댓글
- 전역이있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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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앀ㅋㅋ
팬티살돈이없어서그랬어요님의 댓글
- 팬티살돈이없어서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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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노랗네
도동파님의 댓글
- 도동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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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달?
질문님의 댓글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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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루빈이 역류해서 혈액으로 섞여서 그럼
연애횟수10회넘는데아다님의 댓글
- 연애횟수10회넘는데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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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심슨 개지리네
CP병님의 댓글
- CP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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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고증 미쳤네
오늘부터우리는님의 댓글
- 오늘부터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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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냄새 날꺼 같아
아미시아드룬님의 댓글
- 아미시아드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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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 ㅠㅠ
뽀글이장인님의 댓글
- 뽀글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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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씨 ㄷㄷ 진짜 저정도까지 노래지는구나
뒑뷁훍님의 댓글
- 뒑뷁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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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무섭겠다
클로티드크림과스콘님의 댓글
- 클로티드크림과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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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티 캐릭터 같네 ㄷㄷ
왜용님의 댓글
- 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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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저게 황달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