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경찰관이 아들 ‘범죄 증거’ 인멸…불법촬영 혐의 휴대폰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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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10대 아들의 휴대전화를 없앤 현직 경찰관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증거 인멸 혐의로 전주의 한 파출소 소속 ㄱ경감을 수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ㄱ경감은 지난 5월 불법 촬영으로 수사를 받던 아들 ㄴ군의 휴대전화를 폐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ㄱ경감은 “아들이 교사를 상대로 불법촬영 시도를 한 사실을 알게 되자 화가 나 아들 휴대전화를 부수고 버렸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2702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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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결혼전도사님의 댓글
- 결혼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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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나비탕후루님의 댓글
- 나비탕후루
- 작성일
진짜 ㅎ 누굴 위한 검찰폐지 일까 ㅋㅋㅋ
kdi253kd님의 댓글
- kdi253kd
- 작성일
본인의 경찰로서윽 권력이나 친분 이용한거 아니면 글쎄?
분전에딸침님의 댓글
- 분전에딸침
- 작성일
증거인멸 목적 아니지? 앞으로 잘하자
오동녘어진이님의 댓글
- 오동녘어진이
- 작성일
퍄퍄~ 실적과 감싸기의 지팡이 멋있다
품절남님의 댓글
- 품절남
- 작성일
아진짜 보완수사 좆같은거 빨리없애야하는데!!!이러고있을거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