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여대생의 대장 내시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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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니빌뇌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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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짠지님의 댓글
- 오이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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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와경부는?
월급은오는가님의 댓글
- 월급은오는가
- 작성일
내시경쟁이 입니다선배들로부터 전해들은 전설적 무용담중 하나는, 내시경 처음 독립한지 얼마 안된 상태로 모르고 질입구에 집어넣고 검사를 시작했는데, 여기가 직장인지 질내인지 정신도 차리기 전에,어째 넣자마자 이상한 점막 이상 발견 --> 곧바로 조직검사 시행 --> 자궁경부암 확진된 사례가 있습니다.일부러 넣는 미친X는 진짜 듣도보도 못했고질입구와 항문이 가끔 매우 가까운 분들이, 내시경 바지의 구멍을 정확히 에임 못 맞추고 비틀리게 입은 상태로 수면약이 들어가 버린다거나 하면, 저 교과서에 실린것마냥 초심자는 그럴수 있습니다. 항상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하지요.충분히 조심안하면 미끄덩 하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젤리 바르면 미끄럽거든요. 저는 다행히 아직은 경험이 없습니다만..동기가 질입구로 들어갔다 흠칫!! 하고 호다닥 빼는걸 내시경 트레이닝 초창기에 본 적은 있습니다
뀱밥님의 댓글
- 뀱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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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수면내시경하는데 의사가 질로 잘못넣으니환자가 신음내면서 오빠꺼 너무크다고 했다는썰 본적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월급은오는가님의 댓글
- 월급은오는가
- 작성일
안타깝네요. 그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그 오빠 굵기 측면에선 좀 실망인데요
마키마의반죽교실님의 댓글
- 마키마의반죽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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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이 클수가 없는데
질문님의 댓글
- 질문
- 작성일
저런 정밀검사는 수면마취 하고 하는게 서로서로 좋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