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원하던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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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밀크쉐이크비빔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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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으며

 

기꺼이 어린아이에게도 물어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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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버팔로1122님의 댓글

  • 71 버팔로1122
  • 작성일
무플이야?

에어컨쟁이님의 댓글

  • 18 에어컨쟁이
  • 작성일
모르는것이 부끄러운것이 아니라 모르면서 물어보지 않는것이 부끄러운것이다...

상한가님의 댓글

  • 51 상한가
  • 작성일
예전에 봤던 퍼리 야동 품번을 모르겠는데 물어봐도 될까요

에어컨쟁이님의 댓글

  • 18 에어컨쟁이
  • 작성일
부끄러운자식...

년째숙성주님의 댓글

  • 24 년째숙성주
  • 작성일
자공이 "공문자는 어찌하여 문(文)이라고 부릅니까?" 라고 물어보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총명하면서도 배움을 좋아하여, 아랫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니, 이 때문에 문(文)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구름과자님의 댓글

  • 13 구름과자
  • 작성일
이상 피고의 진술이었고, 미성년자 약취 유인으로 15년형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