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예쁘다고 했다가 마눌에게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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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puzzle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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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Santa님의 댓글

  • 23 Santa
  • 작성일
사나는 1티어지

싸우자님의 댓글

  • 29 싸우자
  • 작성일
사나가 나랑 결혼을 안해줘

아미시아드룬님의 댓글

  • 24 아미시아드룬
  • 작성일
나도 그게 가능했으면 그랬겠지

스테고사우루스님의 댓글

  • 38 스테고사우루스
  • 작성일
사나는 사랑이지

히수님의 댓글

  • 30 히수
  • 작성일
나는 사나이

안흥찐빵님의 댓글

  • 23 안흥찐빵
  • 작성일
아무도 궁금해 하시지 않겠지만 그래도 후기 남깁니다.지난 금요일 저녁 빠른 퇴근 후 저녁먹고 아이들과 함께 거실에서 레고를 조립하기 시작했습니다.잠시 후 설거지를 마친 와이프는 소파에 앉아서 핸드폰을 하고있고, 그렇게 평화로운 시간이 지나가던 중 갑자기'하... 나 참...' 이라는 비명에 가까운 외침과 함께'얘들아 이 사람이 예뻐?' 라며 사나 사진을 들이미는 것입니다.6살 먹은 아들이 보자마자 '우와 예쁘다!'...  하.. 진짜 눈치 없는 녀석.와이프가 '예쁘다고?' 거듭 물었고, 아들놈이 아주 단호한 목소리로 '네. 예뻐요'라고 답을 하더군요. 전 손에 땀이 나기 시작.그러자 열받은 제 와이프, '엄마보다 예뻐?'를 시전하였고,그제서야 어둠의 기운을 감지한 아이들이 합창하듯이 '아니요. 엄마가 더 예뻐요'. 휴.그렇게 1차 고비를 넘기고아이들 씻기고 재운 후에 와이프가 좋아하는 와인을 슬쩍 꺼내놓고선 같이 티비시청을 했습니다.거의 반 병 정도 비웠을때, 취기가 좀 올랐는지 갑자기 와이프가 저에게 얼굴을 바짝 대고 제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와타시아 사나 데스'너무 뜬금없기도 했고, 기분도 풀린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함박 웃음을 지었지요.그랬더니,'좋냐?''사는게 즐겁지?'그렇게 2차 고비에선 방심하다가 완벽하게 무너졌네요.그래도 주말에 먹고 싶다는 것 외식하고 분위기 좋게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물론 앞으로 평생 자나깨나 사나조심.

방귀대장뿡뿡2님의 댓글

  • 28 방귀대장뿡뿡2
  • 작성일
진짜 후기임?

안흥찐빵님의 댓글

  • 23 안흥찐빵
  • 작성일
ㅇㅇ

지방대졸중소기업재직님의 댓글

  • 26 지방대졸중소기업재직
  • 작성일
행복한 가정이네 ㅋㅋㅋㅋ

주차뿔라님의 댓글

  • 19 주차뿔라
  • 작성일
엥 니 글이었어??

독하다독해님의 댓글

  • 33 독하다독해
  • 작성일
死奈

황가두님의 댓글

  • 81 황가두
  • 작성일
사나이가 좋다고 틀어야지 ;

해으응님의 댓글

  • 19 해으응
  • 작성일
존 사나 ㅇㄷ?

Alchemy님의 댓글

  • 56 Alchemy
  • 작성일
사나가 나 만나줬으면 사나랑 살았겠지

GugugagaDoro님의 댓글

  • 42 GugugagaDoro
  • 작성일
멋있는 사나2진짜 사나2

gnehfxm님의 댓글

  • 38 gnehfxm
  • 작성일
사나랑 못 사니까 너랑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