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꼼수 개편 막는다…한국거래소 "사전협의 안 거치면 상장폐지"

작성자 정보

  • 13 ladin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023

 

​기사 주요 내용(제미니 요약)

​꼼수 개편 배경과 문제점: 최근 일부 자산운용사들이 ETF(상장지수펀드)의 종목 선정 기준인 '키워드(키워드 스코어링 방법론)'를 임의로 변경하여, 신규 상장 심사 없이 기존 ETF의 투자 성격이나 종목 구성을 사실상 재편하는 편법을 남용해 왔습니다.

 

​대표 종목 변경 사례: 실제로 일부 운용사들은 상품 명칭과 지수 산출 기준을 고쳐 특정 대표 종목의 비중을 대폭 늘리거나 신규 편입하는 방식을 활용했습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기존 5G 테마 ETF의 종목을 대형 기술주 중심('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으로 바꾸거나, 원자력 분산 투자 상품을 소수 대표 종목 중심으로 개편('ACE 원자력TOP10')했습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AI반도체'의 명칭을 바꾸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늘렸으며, 미래에셋자산운용도 'TIGER 반도체TOP10'에 SK스퀘어 등의 대표 종목을 새로 편입했습니다.

 

​한국거래소의 초강수 조치: 한국거래소는 이러한 행위가 지수의 정체성을 흔들고 사후적으로 경쟁사 상품을 베끼는 데 악용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지난 16일, 키워드를 변경하려면 반드시 사전에 거래소와 협의해야 하며, 이를 거치지 않을 경우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는 엄중한 지침을 운용사들에 발송했습니다.

 

 

​3줄 요약

​운용사들이 키워드 변경을 악용해 기존 ETF를 소수 대표 종목 중심으로 임의 개편하는 사례가 잇따름.

 

​한국거래소가 이에 제동을 걸며, 사전 협의 없이 키워드를 임의 변경해 지수 성격을 바꿀 경우 상장폐지될 수 있다는 지침을 발송함.

 

​지수의 연속성을 지키고 투자자 혼란을 막기 위해 앞으로는 키워드 변경 전 반드시 거래소와 협의하도록 함

참고 링크: 2026 온라인카지노 순위

관련자료

댓글 4

도시산책님의 댓글

  • 19 도시산책
  • 작성일
대형주 아니면 꼬라박는데 우리나라는 유독 잡주까지 ETF에 넣을라하더라

원금지킴이님의 댓글

  • 60 원금지킴이
  • 작성일
액티브펀드 망해서그러나 ㅋㅋ

임대사업자님의 댓글

  • 18 임대사업자
  • 작성일
저기준어긋나게 레버리지 수정해서 폐지하면되겠다

알거같은데님의 댓글

  • 21 알거같은데
  • 작성일
개잡주 쓰레기 슦어서 파니까 안사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