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1살에 피자집을 차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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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부재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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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jra님의 댓글
- Vaj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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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따땃해지는구먼
제대하니반오십님의 댓글
- 제대하니반오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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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r aksgdl qkedkfk
파이리꼬리님의 댓글
- 파이리꼬리
- 작성일
복받아라... 복받아..엄마한태 맡기고(불효)에서 터짐 ㅋㅋㅋㅋㅋㅋ이런글 너무 좋다 이런 사연도 너무 좋다 ☆
Gliese님의 댓글
- Gliese
- 작성일
남에게 베푸는 일은 꽤 큰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그때의 나는 용기가 없어서 지나쳐버렸고,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후회가 된다. 정말 추운 겨울이었는데..
새콤달콤동치미님의 댓글
- 새콤달콤동치미
- 작성일
그 와중에 (불효)에서 터졌다 ㅋㅋ 글 재밌게 잘 쓰네.
Ang마사냥꾼님의 댓글
- Ang마사냥꾼
- 작성일
이 새끼 안되겠네... 가게명 대라. 보복해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