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 보면서 다시금 상기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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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커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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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좋다 하는거 초치지 않기
인터넷에서나 하면 했지
현실에선 절대 남이 좋다는거 초치지 않기
갑자기 퍼리보추오토코노코가 취향이라 해도 그런가보다 넘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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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재빠른이쿨크님의 댓글
- 재빠른이쿨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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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추랑 오토코노코는 동의어 아닙니까?
천한댕댕이님의 댓글
- 천한댕댕이
- 작성일
개붕아 너가 좋아하는 보추를 소중히 간직하는건 자유지만 네 보추를 함부로 남에게 보여쥬1지는 말자
파송송심영탁님의 댓글
- 파송송심영탁
- 작성일
헉 비추단이 몰려온다
아쿠아콜라님의 댓글
- 아쿠아콜라
- 작성일
솔직히 볼 생각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음영화 조지면 내 문제가 아니라 투자자랑 배급사, 감독의 문제라고?
동물보지유경험자님의 댓글
- 동물보지유경험자
- 작성일
나도 좋아
라이프킴님의 댓글
- 라이프킴
- 작성일
싫어해도 그러려니 해야지 추라이추라이도 아니고
개드립24님의 댓글
- 개드립24
- 작성일
호프는 유독 '재밌어하지말라고' 이걸 넘어서'영화보는 눈이 저열한새끼들' 이라는 식으로 이악물고 욕하는 애들이 보여서 신기함이게 이동진 리뷰 나오면서부터 멘탈나가니 패드립까지 나온거고 ㅋㅋ 불쌍한애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