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이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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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애옹L애옹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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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불로소득님의 댓글
- 불로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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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개발행위 허가신청 안 하셨네요?원상복구 처분 내립니다.
오구호구님의 댓글
- 오구호구
- 작성일
공무원이 와서 요금소 차림
저는당신의어머니입니다님의 댓글
- 저는당신의어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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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니길이야
더블그라탕버거님의 댓글
- 더블그라탕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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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낸 길이니 통행료를 내시오
번만지면싼다님의 댓글
- 번만지면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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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요?
구루구루룽님의 댓글
- 구루구루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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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이오
나비탕후루님의 댓글
- 나비탕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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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 받으시오
만주의schd님의 댓글
- 만주의sc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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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이산
ㅋㅋㅎ님의 댓글
- 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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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죽은게 아니라 힘들게 치료를 받은것 뿐이라서산길 좀 그만내고 일하리고 했지만계속 산길을 냈다지 아마?
와이게가입되네님의 댓글
- 와이게가입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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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ㅈㅉㅇㅇ?
ㅋㅋㅎ님의 댓글
- ㅋㅋㅎ
- 작성일
https://web.archive.org/web/20180111162459/http://archive.indianexpress.com/Storyold/1981/내가 본건 이거였는데,여기서는 아내가 다치다길내기 시작하다미쳤다고 욕먹다길을 내다.아내는 그 길을 보지 못하고 죽었다라고 서술되어있어서 길 내는 동안 살아있는 줄 알았는데다른 기사들 보니깐 죽고 난 다음에 길 내기 시작했다고 하네
할말은하는새끼님의 댓글
- 할말은하는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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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자군야포가 사기임?
isnrnsli91님의 댓글
- isnrnsli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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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아내가 산길에서 다쳤으나 병원까지 55km를 돌아가야 해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사망다시는 같은 비극이 없길 바라며 망치와 정 하나로 22년간(1960~1982) 혼자 산을 깎음길이 110m, 폭 8m의 길을 터서 병원까지 거리를 55km에서 15km로 단축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망치 하나 들고 22년 동안 혼자 산을 깎은 '인도의 마운틴 맨' 실화... 진정한 사랑의 힘이란 게 이런 건가 싶네요. 낭만 그 자체.
방구대장버럭이님의 댓글
- 방구대장버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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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괭이로 의사를 옮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