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천주교 박해가 시작된 이유

작성자 정보

  • 57 유링게슝으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402350377 c9974b75 600x3397

안내 자료: 온라인카지노 실전

관련자료

댓글 15

차가운밤님의 댓글

  • 51 차가운밤
  • 작성일
미친새끼들

늒네와쪄염님의 댓글

  • 46 늒네와쪄염
  • 작성일
안그래도 박해 스택 쌓다가 크리티컬하게 터진게 황서영건인듯

fromis9님의 댓글

  • 28 fromis9
  • 작성일
황사영은 ㄹㅇ 차원이 다른 매국짓을 시발 ㅋㅋㅋㅋ

근무지외랄님의 댓글

  • 24 근무지외랄
  • 작성일
대충 영정사진 하지말라고 유언남겼는데 한술더떠서 집에있는 사진을 다 불태운격인가

헛소리조무사님의 댓글

  • 30 헛소리조무사
  • 작성일
식당에서 나는 김치찌개안먹어 했는데 갑자기 친구가 식당에 있는 모든 김치찌개먹고있는사람 식탁엎어버림

미세민지님의 댓글

  • 19 미세민지
  • 작성일
그래서 지금은 교리교육 할 때 제사는 아름다운 우리민족의 전통문화이니 잘 참석하고 맛있는 음식 즐기고 효도 잘 하시라고 가르치더라. 저번에는 명절이랑 축일이 겹치니까 "이번 축일에는 금식을 관면합니다~" 하던뎅

종이면봉님의 댓글

  • 59 종이면봉
  • 작성일
지금이야 기독교가 욕먹고 천주교가 떠받을어지지만, 원래 부패와 광기의 근본은 천주교였으니깐..

DeusVult님의 댓글

  • 15 DeusVult
  • 작성일
신주 / 위패는 영혼이 깃들었다고 믿는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우상숭베로 보는게 맞긴함... 천주교에서 영혼은 어디 인형이나 목각모양에 들어가서 아나벨처럼 있는게 아니라 천국/연옥/지옥으로 갔다고 믿기때문에 당연히 윤지충 입장에서는 불태울만하지... 예와 효를 갖추는건 그냥 지방정도로 쓰고 추도식같은걸로 하면 되는데 유교문화가 개 잡신오바를 떠니까 저런식으로

에리스님의 댓글

  • 29 에리스
  • 작성일
그부분은 모순적인게기독교적 세계관에선 죽으면 영혼이 천국이든 지옥이든 무조건 간다고 이승에서 있는 영혼은 악마가 둔갑하거나 악마에게 영혼을 판 죄인들의 모습이라는 하는데막상 기독교 이전에 유령에 대한 관념 자체가 남아있어서 니곁에 남아있는 부모님 영혼은 그러면 악마한테 영혼을 판거냐 하면 발작함지들도 현세에 영혼이 남아있을 수 있다는 관념 자체는 포기 못 했으면서 지들 편할 때로 기독교적 교리를 설파함

유링게슝으로님의 댓글

  • 57 유링게슝으로
  • 작성일
그걸 지네 가족한테만 해야지 딴사람들 가족 위패 태우는건 시비지 뭔ㅋㅋㅋㅋ 조선시대 풍습상 강상죄 물어도 할말없는 행위고ㅋㅋㅋㅋ

fromis9님의 댓글

  • 28 fromis9
  • 작성일
저 시절 기준으로 생각해야지 윤지충 개인이야 그렇다쳐도 조선시대 국가사조 기준으로 윤지충 사지가 찢겨도 할말없는 행위 한거임

들켜서바꿈님의 댓글

  • 44 들켜서바꿈
  • 작성일
ㅋㅋ?

야노마스터님의 댓글

  • 52 야노마스터
  • 작성일
천주교가 성당아님? 성모마리아상 만들어놓고 거기에 기도하는..아무리봐도 우상숭배 아님?

StereoDepth님의 댓글

  • 28 StereoDepth
  • 작성일
ㄹㅇ 황금 송아지상 만들어서 기도하면 될 것을 끌끌

년째숙성주님의 댓글

  • 24 년째숙성주
  • 작성일
이게 예수회 대 프란치스코회 갈등도 있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