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월남말로 중얼거리는 옆자리 응우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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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타이거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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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킹기도라님의 댓글

  • 32 킹기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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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프링클님의 댓글

  • 10 스프링클
  • 작성일
Ex급 서번트 쩐흥다오

쌀숭이버섯님의 댓글

  • 57 쌀숭이버섯
  • 작성일
'민 다 노이 녓 띤 세 덴 마'(내가 반드시 온다고 했잖아)

배용준님의 댓글

  • 63 배용준
  • 작성일
쌀국수같이 하얀 치아를 반짝이며 웃었다.

할머님사랑꾼님의 댓글

  • 18 할머님사랑꾼
  • 작성일
이건 좀 볼만 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