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데 '7월의 신부' 고집하는 딸…다 깊은 뜻 있었다
작성자 정보
- 미국대장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18 조회
- 7 댓글
- 목록
본문
푹푹 찌는데 '7월의 신부' 고집하는 딸…다 깊은 뜻 있었다 : 네이트 뉴스
‘7월의 신부’가 늘고 있다.
중앙SUNDAY가 국가데이터처 30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0년대 들어 7월 혼인 비율이 가팔라지고 있다.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우리 속담이 무색할 정도로 하객을 불러들인다.
‘가능한 한 적게’와 ‘가능한 한 빨리’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6월과 7월 결혼 비용이 800만원이나 차이 나는데, 7월의 체감 37도 폭염은 몸으로 버티고 그 돈으로 신혼여행이나 주식 투자에 보태려고 한다”고 했다.
한국소비자원이 조사한 지난 6월 전국 평균 결혼 서비스 비용은 2159만원.
1년 새 2074만원에서 85만원(4.1%)이 늘었다.
서울 강남은 3336만원으로, 전국 평균 대비 1200만원, 강북 지역 대비 500만원 가까이 많다.
양극화다.
비용 중 식대가 60%인데, 1인 식사비가 9만원대에 진입했다.
그래서 요즘엔 ‘10만원 축의금만 내고 식장엔 안 가는 게 예의’라는 말도 나온다.
“올리면 올렸지, 절대 안 떨어져요. 비수기인 7, 8월이지만 할인 폭도 기간도 좁아졌어요.”
요약
7월의 결혼 비용이 6월보다 800만원이나 저렴함
거기에 결혼 비용은 절대 하락하지 않음
도움 자료: 카지노가이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7
descrypt님의 댓글
- descrypt
- 작성일
거기다 어쩌피 실내에서 하면 싸게하면 이득 아닌가
대왕오징어님의 댓글
- 대왕오징어
- 작성일
진짜 식권을 받지 말까 싶음
유한매트님의 댓글
- 유한매트
- 작성일
그래서 청모로 와달라고 직접 얘기하는 거 아니면 다 축의금만 보내고 있음
3대만물론자님의 댓글
- 3대만물론자
- 작성일
난 코로나때 결혼해서 참 다행이야...
밥마을의후리카게님의 댓글
- 밥마을의후리카게
- 작성일
ㄹㅇ 올해 친구가 쓴 돈이면 코로나때 결혼은 세번도 하겠더라
환율무새님의 댓글
- 환율무새
- 작성일
결혼식 비싸구마이
열려라짱깨님의 댓글
- 열려라짱깨
- 작성일
직계 가족끼니 호텔뷔페 같은곳 방 빌려서 하면 안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