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 친구가 꼬셔서 주식했는데 본인만 익절하고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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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사는찐따걸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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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hynix님의 댓글
- SKhy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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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 해놓고 “니가 욕심부려서 안 뺀거잖아“ㅇㅈㄹ 하니까 칼맞는 사람들이 나오지,돈 걸린 일로 얼굴 마주보는 사이에 저러면 오래 못살아
번만지면싼다님의 댓글
- 번만지면싼다
- 작성일
애초에 친구말 믿고 주식 투자 바로 시작한게 문제라ㅈ같은 새끼긴 해도 결국 투자책임은 본인이 져야함
름벵님의 댓글
- 름벵
- 작성일
바로시작안했고 계속 말했고 액수 커진것도 친구가 계속 얘기해서 커진거자늠 친구새끼아님 저건
번만지면싼다님의 댓글
- 번만지면싼다
- 작성일
그러니까 그것도 결국 자기 판단이라는 거임남의 말만 믿고 자기 기준으로 부담되는 액수를 주식에 투자하는 거 자체가 비정상적인 행동이라는 거야친구가 그렇게 이야기 하면 적어도 지금 주가가 왜 올라갔는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유튜브라도 보면서 정보습득을 했어야함디씨에 글 쓸 정도면 커뮤 눈팅 정도는 할텐데 거기서 눈팅 하면서 분위기라도 알아보던지 물어보기라도 했어야 했음친구가 투자자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일반 직장인인데 뭐가 있다고 수천만원을 투자하냐
리끼코눈재상님의 댓글
- 리끼코눈재상
- 작성일
상황은 좆같지만 맞는 말이라고 본다 자기 전재산 밀어 넣는데 남의 말만 믿고 기다리는건 좀 그렇긴하지
번만지면싼다님의 댓글
- 번만지면싼다
- 작성일
ㅇㅇ ㅈ같은 상황이긴 한데 엄밀히 따지면 자기 확신도 없이 돈 꼴아박고 징징거리는 거 밖에 안되는거
우메와모모의평범한일상님의 댓글
- 우메와모모의평범한일상
- 작성일
야 시발 난 bitx -75% -2억3천 인데 엄마는 일찍이 털고 나가서 삼전 하닉으로 손해 다 매꾸고 돈 세배 불렸데
우메와모모의평범한일상님의 댓글
- 우메와모모의평범한일상
- 작성일
왜 나만 말 안해줬냐 하니가 내가 사면 부정탄다고 덕분에 잘먹고 간데이거 친모 맞음?
미캉님의 댓글
- 미캉
- 작성일
길가다 칼빵 맞을 놈이긴 한데익절한건 자기 돈이니까 그런거고신경 덜 쓴거도 남의 돈이니까 그런거지자기가 기준을 세우긴 했어야 함
규르맛님의 댓글
- 규르맛
- 작성일
원래 남의 말듣고 투자하면 안됨
와라라라랑님의 댓글
- 와라라라랑
- 작성일
친구 아닌거 같은데
행정법노트님의 댓글
- 행정법노트
- 작성일
하닉 300에 팔았으면 되는거 아님?
ma가야로님의 댓글
- ma가야로
- 작성일
일단 친구 아님
름벵님의 댓글
- 름벵
- 작성일
중간중간 전화할때마다 기다리라고 한게 빡친다 진짜 암것도 모르고 주식입문한거같은데 보는법이라도 알려주지...다 고점진입이네....물론 본인도 잘못하긴함 ai랑 상의라도 해보지...ai시대에 ㅠㅠ
일본시골왜노자님의 댓글
- 일본시골왜노자
- 작성일
나도 친구가 주식하자고 해서 시작했는데 이놈이...유니티 사자고 했거든....유니티...그...알잖아근데 이놈이 팔고 도망갔으면 개씹새끼인데 이놈이 아마 한국에서 개미가 유니티 들고있는거 최대치일...듯?거진 5억넘게 박아둔거같은데.....종교가 유니티인 놈이 나 그냥 꼬득인거더라...난 뭐 다행히 천만원만 박아놨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