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 니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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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팥팥콩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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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xk님의 댓글
- Fx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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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 팔았어?급한것도 아닌데 멀팔았대익절했나 그래도?
동그란네모님의 댓글
- 동그란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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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주면 참징
까랑까롱님의 댓글
- 까랑까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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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주 손절은 왜한댜...
싸우자님의 댓글
-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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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전 시작했다가 마10 향해 갈때 겁나 털렸을 거임
0o0o0님의 댓글
- 0o0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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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제정신으로 버티기 힘들었을듯 살아만 있다면 기회는 언제든지 있음
비무니님의 댓글
- 비무니
- 작성일
주식이 원래 그지같긴 해.예전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사나이 테스트한다고 빠져도 결국 몇달을 올리다가 진짜 빠질 때는 또 2,30%는 우습게 빠짐.그러면 이제부터 하락한다고했제 전문가들이 경제방송에 나와서 왜 떨어지는 지를 설명함. 또 10에 9은 '아직 몇발 더 남았다.'사실 이미 2,30% 혹은 고점대비 3,40% 빠졌다면 진짜 사기가 아닌 이상 또 10% 더 빠지나 거기서 거기임. 손절하기엔 늦은거고 그냥 장투해야지. 하지만 자기 계좌를 보는 사람은 '여기에서 1,20% 또 빠지면 그게 얼마야'라고 상상하기 시작.물론 신용 쓴 사람이나 빚투나, 주식 초보는 참다참다 '아 이런 게 손절이라는거구나...이게 전략적 투자구나...내려오면 물타야지.'하고 손절 누를거고 그러면 '아니 이게 왜 이렇게 돼? 왜 올라? 왜 분위기가 달라졌어?' 말하다가 곧 '아 이걸 공포에 사라라는 말인가?' 생각하기 시작.물론, 나도 솔직히 더 내릴 줄 알았... 이런저런 이유 가져다 붙이고, 오르고 내리는 이유 맘대로 붙이는 경제기사들 쏟아내면서 분위기를 더 매도하게 할 것 같았는데 일단 반등.근데 이러면 보통은 오른쪽으로 횡보만 하면서 시간 태우고 두어달 개미들 심리 누르다가 한번 또 찍어내려서 '아 그때처럼 또 빠지나보다. 이번엔 빨리 털고 대기해야지.' 할 때부터 올리는 경우가 있던데
트랄랄레로트랄랄라님의 댓글
- 트랄랄레로트랄랄라
- 작성일
난 그래서 무지성 나뚜면 오른다 시전중 ㅋㅋㅋ
프라이먼님의 댓글
- 프라이먼
- 작성일
사람이 버틸 시장이 아님
닼린이님의 댓글
- 닼린이
- 작성일
하루만에 15%빠지고다음날 오전에 167만원까지 찍는거 보면버틸수 있는 사람 얼마 없을걸??ㅋㅋㅋㅋ
깨붕잉님의 댓글
- 깨붕잉
- 작성일
그래도 니니 부자잖아

















